세븐틴, 日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1위···통산 14번째 작성일 06-0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cWHcme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afa4097df529ceaa041b28e92f78b6ad77c40c645f2f7996b5ac4e55c60fa" dmcf-pid="9ekYXksd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플레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82841470dydb.jpg" data-org-width="1100" dmcf-mid="bPBJLBf5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82841470dy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플레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2689be3e698f36f8578443da8668b7947d378ab2927adb0624b57ce4d74878" dmcf-pid="2dEGZEOJO3" dmcf-ptype="general"><br><br>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 내 압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br><br>3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는 45만 7000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신 ‘주간 앨범 랭킹’(6월 9일 자/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올해 앨범을 발표한 해외 남녀 아티스트 통틀어 가장 많은 주간 앨범 판매량을 달성했다.<br><br>또한 세븐틴은 이 차트에서 통산 14번째 정상을 찍으며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2021년 미니 9집 ‘Attacca’ 기준으로는 10개 작품 연속 1위이기도 하다.<br><br>‘HAPPY BURSTDAY’는 발매 직후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인 뮤직의 실시간·일간 ‘앨범 톱 100’을 비롯해 현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도 최고 순위를 휩쓸었다.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는 6일 연속(5월 27일~6월 1일) 정상을 밟았다.<br><br>국내와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도 1위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신보는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5월 26일~6월 1일) 동안 252만 장 넘게 팔리며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는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이다. 중국 QQ뮤직 일간·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종합 부문 1위도 ‘HAPPY BURSTDAY’에게 돌아갔다.<br><br>타이틀곡 ‘THUNDER’는 벅스 일간 차트에서 3일 연속(5월 30일~6월 1일) 최고 순위를 지켰다. 또한 멜론 ‘톱 100’에서도 1위를 찍은 뒤 줄곧 최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폭발적이고 매혹적이며 다른 어떤 노래와도 비교할 수 없는 곡”(미국 빌보드), “대규모 여름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완성도 높은 트랙”(영국 CLASH),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팀의 매력이 돋보인다”(영국 NME) 등 외신의 호평도 쏟아졌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1100만원 도난 피해 고백 “자전거 도둑질은 팔을 학씨” 격분(탐비) 06-03 다음 김응수, ‘붕어빵’ 딸 은서…美주립대 올A 졸업, “나 닮아 공부 잘해”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