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이제훈 "유해진, 한국 영화에서 뺄 수 없는 배우" ('아침마당')[순간포착] 작성일 06-0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iIqvHE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bb7e59e2f78ff0695be09f70f6ab49679d1889a6f341711a0c48cb6a8e698" dmcf-pid="72nCBTXD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084728759ekrf.jpg" data-org-width="530" dmcf-mid="pC7eSLA8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084728759ek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f54852a9b4ed0677d659d576dfcea333953f1a050d1e0c5c999c6fa5976acd" dmcf-pid="zVLhbyZwg5"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영화 ‘소주전쟁’의 배우 이제훈이 선배 연기자 유해진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ed2d5a5b74f7029ceaf7cb741f130c9cf1b5eeaaea4ba42f652e0ab42e9c8599" dmcf-pid="qfolKW5rAZ" dmcf-ptype="general">3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이제훈이 출연했다. 그는 ‘화요초대석’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cbbda6e72f7ac38849bbd39bdf2a126331c829bd8fcf6bde43c6ee5db7d4ad6d" dmcf-pid="BBemuhWAgX" dmcf-ptype="general">영화 '소주전쟁' 홍보 차 출연한 이제훈은 작품 속 유해진과의 구도에 대해 “유해진이라는 사람을 보면서 자꾸 마음이 동요된다. 다른 생각도 든다. ‘나쁜 남자’로 한국에 와서 대한민국의 국민소주인 회사를 삼키려고 하는데 어떤 변화가 있을지 극장에서 봐달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364e7a879a545fab61dc394aa17fbe43db90b948676b8fb86ab8245224c860" dmcf-pid="bbds7lYcjH" dmcf-ptype="general">이어 “유해진 선배님과 이번에 처음 만나게 됐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보게 되면 꼭 그 영화에 유해진 배우가 출연했다. 생각을 해보니 한국 영화에서 유해진이라는 배우를 떼놓고 설명할 수가 없더라. 그만큼 중요한 사람이고 어마어마한 작품들을 남겼다는 생각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5f99e5e222df0a54f46899de6100a947013998e60dc6ab534d47424305a05" dmcf-pid="KKJOzSGk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084730027nsaq.jpg" data-org-width="530" dmcf-mid="UkSuob41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084730027ns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df93b0cee357a1bc4d4deafdee4b4f446214366851b3549adb46dc003f69db" dmcf-pid="99iIqvHEgY"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만난 배우 중에 가장 유쾌하고 주변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고, 즐겁게 만들어주신다. 그래서 계속 붙어있고 싶었다. 계속 화기애애한 시간이 지속되니까 오히려 제가 카리스마있게 선배님과 대결을 해야 하는데 자꾸 무장해제가 돼서 연기하기가 힘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92a4f16e4ef5c1d335de695ad5d0977058b5bac99e3ea672dcaeaa3e0f3757" dmcf-pid="22nCBTXDkW"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유해진의 언어유희에 감탄하며 “무대인사에서 같이 사진을 찍어드리는데 옆에 있는 분들이 오징어 같이 나온다며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농담을 했다. 그랬더니 ‘대장 내시경이지’라고 하시더라. 어떻게 그렇게 받으시나”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4f5037a94fc9427577d5f8fa1f5c70785310b9d20ddd69f39bb885b43b9f393" dmcf-pid="VVLhbyZwoy"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제가 추천을 드려서 다음 영화 찍으시면 ‘아침마당’에 꼭 나오시라고 말씀드리겠다”라며 유해진의 ‘아침마당’ 추천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490a816a54aca32eaded83a88b32cf2a323bd8c088f6896d6841e6a2176c2ed" dmcf-pid="ffolKW5rgT"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다. 지난달 30일 개봉해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44gS9Y1mov"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078735c5fdbde998bb1a59bccc3501b7a627bbd1aa65d3338eec5461659749dc" dmcf-pid="88av2GtskS"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KBS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다 총격 김소현, ‘굿보이’로 뉴 히로인 각인 06-03 다음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100승 금자탑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