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유해진 옆에서 무장해제, 내가 만난 배우 중 가장 유쾌”(아침마당) 작성일 06-0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xctrhL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a9f48321e4889cc69e45394c51cbee0a18d60dd2954e10b0f964a1b335f1a" dmcf-pid="fUMkFmlo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 이제훈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084644377ttus.jpg" data-org-width="650" dmcf-mid="9RmXQF7v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084644377tt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 이제훈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e1625b87eafb16f3c20cd5a508680a7efa695ffa2239a7aa4ec788313be2f" dmcf-pid="4uRE3sSg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084644592kdsi.jpg" data-org-width="650" dmcf-mid="2mdwpITN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084644592kd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87eD0Ovaj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5ae3401fbc37ba80cc5c911e9e430db5d06359b449fc09170d0b18c30e5a91a" dmcf-pid="6zdwpITNk6"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유해진의 매력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910355d670eee3c7e053f461d826c6e25e14b0ae6f2365dab04bdf152981310c" dmcf-pid="PqJrUCyjj8" dmcf-ptype="general">6월 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이제훈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e70d66e70223f054c23071fcee403c047e59bd00930a7a7dd7a1b8cfe90149e" dmcf-pid="QBimuhWAj4"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등장하자 방청석에서는 뜨거운 환호가 터졌다. 이광기는 “이제훈 씨가 주연인 영화에 한 장면을 찍는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fa399645e6c99da19680d47b4323f53a75c52dc4af50fec19d9cf9c74a642d31" dmcf-pid="xbns7lYckf"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유년 시절부터 봤던 ‘아침마당’에 나온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영광스럽다. 오늘 이 순간이 꿈만 같다. 이렇게 환대를 해주실 줄은 정말 몰랐는데 날아갈 듯이 기쁘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446eb762633613aeadace106efeba31919ef3d599f9b1627ed9c5ccf20f0bf3" dmcf-pid="yr59k8RuaV" dmcf-ptype="general">이광기는 이제훈의 프로필을 공개하며 최근 소주 때문에 유해진과 싸우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제훈은 “제가 요즘에 배우 유해진 님이랑 소주 때문에 싸우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IMF 시절 때 이야기를 담은 영화 ‘소주전쟁’에서 글로벌 투자회사 직원으로 나오는데, 한 소주 회사에 어떤 부도 위기를 눈에 두고 유해진 선배님이 계신 소주 회사를 제가 삼키기 위해서 접근한다. 그러면서 우정도 쌓고 갈등도 있다. 소주 마시면서 대판 싸우는 이야기다”라고 영화를 홍보했다. </p> <p contents-hash="1c3ed0cc2a20720c39b94d61388ead0cd1f8f2f5c1e8858ff94ce2134deb7924" dmcf-pid="Wm12E6e7A2"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소주전쟁’을 통해 유해진과 첫 호흡을 맞췄다. 이제훈은 “어렸을 때부터 대한민국 영화를 보면 꼭 그 영화에 유해진 배우가 출연했다. 생각해 보니까 유해진 배우를 대한민국 영화에서 빼놓고 설명할 수가 없더라. 그만큼 중요한 사람이고 어마어마한 작품을 국민에게 남겼구나를 새삼 느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6b8ea26f17b38e7b5684e4e0bc515d473a8694e558cc40220a8b7e8ec2ff5d" dmcf-pid="Yt8aXksdN9" dmcf-ptype="general">유해진의 실제 성격도 재밌고 유연하냐는 질문에 이제훈은 “제가 만났던 배우 중에 가장 유쾌하고, 주변 사람을 편하게 해주고 즐겁게 만들어주시니까 계속 붙어 있고 싶었다. 화기애애한 시간이 지속이 되니까 오히려 제가 좀 카리스마 있게 선배님과 대결해야 하는데 자꾸 무장해제 돼서 힘들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9ef2867ccc6309348692c8949f95f56107df9e7f653ee8751594e41083f7e66" dmcf-pid="GF6NZEOJoK" dmcf-ptype="general">이어 “대한민국 배우 중에서 언어유희가 가장 뛰어난 사람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무대 인사를 하는데 사람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제가 나온 모습을 보고 함께한 사람들이 ‘얼굴이 잘 못 나온 것 같아’라고 하니까 ‘직장 내 괴롭힘 아니냐’라고 하시더라. 유해진 선배님이 보시더니 ‘그렇지. 대장내시경이지’라고 하셨다. 아직도 그 말을 잊지 못한다. 그런 재치가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H3Pj5DIiN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0QA1wCng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학폭 의혹 지우고 강하늘에 키스..과거에 발목 잡힐까('당신의 맛')[종합] 06-03 다음 사이다 총격 김소현, ‘굿보이’로 뉴 히로인 각인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