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뽑을 사람 없다고? 이날만 기다려" 투표 독려 [RE:스타] 작성일 06-0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LoRpBW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35deb6f34ab68f8e030b88f21c13b74d5ee7dc6fdbe7ec777f885f3585599" dmcf-pid="bGogeUbY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83731690aks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TICDPdz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83731690ak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31f01c6848732d32600afc4f0e42d8a34fd856a417371ffa85676d421b311e" dmcf-pid="KHgaduKGSO"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대선 투표를 독려했다.</p> <p contents-hash="5e2a6f30280db8a3c298e27d23013836e7f75c3a159fa2c0cd9844275ca1439a" dmcf-pid="9XaNJ79Hhs" dmcf-ptype="general">3일 곽정은은 자신의 채널에 "얼마나 오늘을 기다려왔는지 모르겠다. 내 소중한 한 표의 힘을 발휘하는 일이 이렇게 간절했던 적이 없었다. 20대의 어느 날에는 '내가 투표하지 않는다고 달라질 것이 없는데'라며 소중한 권리를 포기한 적도 있었다. 시간이 흐르며 알게 됐다. 이 한 표에 담겨져 있는 의미가 얼마나 깊고 무거운지를"이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47ca1be6384ed4e14dc71cba8c65b83bf51a69ed45f374771b5bf39e5e2406c" dmcf-pid="2r48byZwWm"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내 친구가 말했다. '솔직히 뽑고 싶은 사람이 없어. 다 내눈엔 별로야' 물론 그럴 수 있다. 내가 내리게 된 모든 판단에는 언제나 이유가 있을 거다. 나의 선입견, 무분별하게 받아들인 미디어의 견해, 조작된 정보같은 것들. 우리는 이 모든 것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을지 모른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ce97564c35bde40f42e1d446c4a1dd221353257e33dd5a84f8360234e2a457a" dmcf-pid="Vm86KW5rC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하지만 적어도 세 가지만은 확실하다. 누군가가 너무 좋은 마음 때문에 꼭 투표할 수는 없더라도 적어도 누가 더 괜찮은 세상을 만들지를 판단하는 투표를 할 수 있다"라고 "어떤 당이나 정치치도자를 위해 투표하는 게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공공 선을 위해 투표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내게 이득이 될 정책에 투표할 수도 있겠지만 나보다 힘든 이들을 위한 이타의 마음을 담아 투표할 수 있다"라고 투표를 독려했다. </p> <p contents-hash="8f03567cd3bb8e6902ad4d707f8b830e2fc50818d79897dc7e47bac259506728" dmcf-pid="fs6P9Y1mvw" dmcf-ptype="general">아침 여섯시에 일어나 마음을 담아 투표했다는 곽정은은 "경의와 기여와 선물을 담아, 한 표의 귀한 권한을 행사하는 오늘이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80b32603540a093366f09be623592195ac1e14c1aa6015705305fb65c561b2" dmcf-pid="4OPQ2GtsvD" dmcf-ptype="general">한편 곽정은은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을 통해 호주 단기 어학연수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현재는 어학연수를 마친 상태다. </p> <p contents-hash="8cb7a2f1dc91cc0b3c33f00430949f44d1711514a7983b5cb13a5464048987bc" dmcf-pid="8IQxVHFOWE"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곽정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주, 6월에만 29개 스포츠대회… 경제파급효과 43억원 웃돌 듯 06-03 다음 박광재 울린 그녀…"심장 너무 빨리 뛰어, 놓고 싶지 않아" 손깍지 꼈다('오만추')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