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극단서 '자질 부족' 하차 통보, 80대 노인 역 하겠냐고…" (아침마당) 작성일 06-0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JoIdg2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daf36e2d9e18372c07eb59d3c135a263ab9f93d2ec0e1f5c2b16321428899" dmcf-pid="bGigCJaV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xportsnews/20250603085651894tkwt.jpg" data-org-width="1757" dmcf-mid="zkVkyaEQ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xportsnews/20250603085651894tk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e77354552ab2f02e18da5778abaa732e0a84ded0d6911a5876239946893651" dmcf-pid="KHnahiNfF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제훈이 배우가 된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e5509226e619eee71b7a474d61e7ce7211578060199ceaaa576b198c2577e7" dmcf-pid="9XLNlnj4pF"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영화 '소주전쟁'의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2ff5b140e56e1d4fcaec67d824f81b9206ff234046e7f188ee7a3d1722cb141" dmcf-pid="2ZojSLA8pt"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자주 불러주시니까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뿐이다"라며 "나중에 안 불러주실 수도 있으니 지금 기회가 있을 때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35a2d1691f2915ba262a1eff4cfead4c33d46ac062df3a2257ee882da9e6a3a" dmcf-pid="V5gAvoc6u1"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가 된 계기를 밝히며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많이 보며 배우의 꿈을 꿨지만 가족들의 반대로 접게 됐다고.</p> <p contents-hash="6c5a4ab3917e81dc669facfb75903700c8e380512a23ac87dad950e70447b42c" dmcf-pid="f1acTgkP35" dmcf-ptype="general">이어 학업을 이어갔다는 그는 "이과생이었고 공대 쪽으로 가게 됐다.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께서 강의하는 모습에서 내가 무엇을 알지 머리로는 알겠지만 가슴이 움직이지 않더라. 답답하고 멍하기도 하고 군대가기 전에 하고 싶은 거 1년 동안 열심히 해보자고 했다"라며 연기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8ddb210a102fc2c2d9d142a8fe04639b5af88ce851588bb3551669b40d59be" dmcf-pid="4tNkyaEQ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xportsnews/20250603085653296wocc.jpg" data-org-width="738" dmcf-mid="qh6Mk8Ru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xportsnews/20250603085653296wo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a34281fe47f6e317ddb40d4291a94dff8633e35134e0c8d868c7a350f98d83" dmcf-pid="8FjEWNDxzX" dmcf-ptype="general">그는 "대학로로 가서 한 극단에 들어가 이것저것 배웠다. 연기라는 것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포스터도 붙이고 연극만으로 부족하니 아르바이트도 많이 하고 새로운 창작극의 주인공을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자랑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연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ca632feaed3e17816d05a17c3ddc1ac7d6e0b9f234e148b60527a01c3be8fa" dmcf-pid="6C6Mk8RuuH" dmcf-ptype="general">첫 주연에 들떴었다는 이제훈은 "연극을 함께 만드는 선배, 연출님이 '배우로서 자질이 부족한 것 같다. 주인공으로서 연극에 서는 건 부족한 것 같다'고 하차통보를 했다"라고 부딪혔던 힘듦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e8ded5c104f615bc7381b8b53bbe12d28980b6c0caa5eb7687cd380867e555dd" dmcf-pid="PhPRE6e77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충격을 받아서 말을 이을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0대 노인 역할을 해볼래?'라고 제안해 주셨고 주저하지 않고 해보겠다고 해서 무대에 처음 섰던 기억이 있다"라며 굴하지 않았던 일화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c77dbd8e8262d108c18615be1f210da53921fa58af5be4902f64841d335388ce" dmcf-pid="QlQeDPdzFY"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가 되기 위한 꿈을 갖는 과정에 있어 어렵게 성장하는 배우들의 과정을 몸소 체험하니까 연기에 대한 갈망과 열정이 계속 커졌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404e85acf3f6b5bb512c7572ca01c08e8d0f84aaba7455d94271491ef336072" dmcf-pid="xSxdwQJqzW" dmcf-ptype="general">사진=KBS 1TV</p> <p contents-hash="d912a1fc7bd2d00d0a732867a796f28c7d3e4d282ea963146fe70aa18dffac2a" dmcf-pid="y6yHBTXD3y"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교진 "♥소이현, 갑자기 잠수 타 반년 연락 끊겨..." 아찔했던 연애스토리 ('라스') 06-03 다음 제주, 6월에만 29개 스포츠대회… 경제파급효과 43억원 웃돌 듯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