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모아 190억 번 CEO, 비결은 ‘로봇’? (백만장자) 작성일 06-0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BjYjwM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028052eb03e0891c708d961524cb6c1cfe345da56948e679d91a3446187cf" dmcf-pid="3pbAGArR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90621014vlrp.png" data-org-width="351" dmcf-mid="1DEhuhWA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90621014vl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1d12273ceda75ca66887490f2cb25d4fd4b1c46c14dda0dac403247b743b35" dmcf-pid="0X0ihiNfse" dmcf-ptype="general"><br><br>‘쓰레기 모아 부자가 된 남자’ 재활용으로 환경을 지키는 벤처기업의 대표 김정빈이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한다.<br><br>4일(수)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쓰레기 거래’로 화제를 모은 재활용 기업의 대표 김정빈의 인생 그리고 세상과 사회를 향한 시각에 대해 조명해 본다.<br><br>김정빈의 회사는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해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다. 2024년 연 매출 190억 원을 달성했으며, 기업 가치는 2500억 원에 달한다. 특히 그는 페트병을 넣으면 돈으로 바꿔주는 분리수거 로봇을 개발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국에 1496대의 분리수거 로봇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상한 총 금액은 54억 원에 달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08b9bee10a1e2a5fa9ebab331a4fedb19bf1d4ebd2bf1ab373ab12104b8f5" dmcf-pid="pZpnlnj4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90622416pjyp.png" data-org-width="700" dmcf-mid="tq5MmMnb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090622416pjy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2d780698edc920bce477a19ccb907fd35801d6399fce4c03689ee080e23120" dmcf-pid="U5ULSLA8wM" dmcf-ptype="general"><br><br>이런 가운데 김정빈을 만난 서장훈은 “제가 분리수거에 진심이다. 제가 사는 걸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것”이라며 남다른 ‘재활용 부심’을 드러낸다. 그는 “페트병의 라벨 접착제 자국은 물론, 종이상자에 붙은 테이프 조각도 전부 긁어내서 버린다”라며 철저한 분리수거 법칙을 밝힌다.<br><br>뿐만 아니라 “배달용기를 씻을 때 물 방향과 수압까지 조절해 음식물이 조금도 남아있지 않게 한다”라는 고백에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진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친환경 거인’으로 거듭난 서장훈의 ‘찐 환경 덕후’ 모먼트는 4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E채널 ‘이웃집 백만장자’ 본 방송을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선 효과 톡톡?’…김건희 모티브 ‘신명’, 톰 크루즈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 등극 06-03 다음 양세찬, 주우재에 경고 "박나래 조심해..방심하면 러브라인"(홈즈)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