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앞두고 난리 났다..평점 9.3 찍고 '5600억' 대작 꺾은 한국 '정치 영화' 작성일 06-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IhN2P3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cd5f5bc0ebe2d2fc9d72d2f8a6ff58cdaa57125223160f2205e79ddfbc0df" dmcf-pid="yuV40Ova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92202015xflb.jpg" data-org-width="1000" dmcf-mid="48aAx3zT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92202015xf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c8ebd7b0aa7faf7ef52307c69311561e520008116559ad6d85c84d37a87533" dmcf-pid="W7f8pITNT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정치 스릴러 영화가 대통령 선거 전날 놀라운 흥행 기록을 썼다.</p> <p contents-hash="e44bf4f3bbafbab463b7efe4c99c5d76e88b5d9d55ed6b7760851917938a9446" dmcf-pid="Y6iLfX3ICR" dmcf-ptype="general">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신명'은 60,1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로 화제가 된 이 작품은 최근 박스오피스를 독주하던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꺾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23891013289a63457911080d269370898df492fe607096d31bea4f55cc8434ce" dmcf-pid="GPno4Z0CCM" dmcf-ptype="general">대통령 선거 전날 개봉한 '신명'은 약 15억 원의 제작비로 5600억 원(약 4억 달러)에 달하는 할리우드 초대형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잡는 데 성공했다. 기적 같은 성과로 충격을 안긴 '신명'은 정치 영화라는 특성상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는 3일에도 많은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8cdb7535e62f2ff7127f8a206892e034fd21d3c98e8cc4b9108e98f0feee14e0" dmcf-pid="HQLg85phlx" dmcf-ptype="general">'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과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 영화다. 이 작품은 주술과 정치의 결탁을 파헤치는 충격적인 스토리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8d698f7af5adfda85439033c27a524e1ba63f8f6298ed7102f10af70060a0" dmcf-pid="Xxoa61Ul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92203468udsn.jpg" data-org-width="1000" dmcf-mid="6RzBXksd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92203468ud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812693061dac0b056432eee8305f81810d6ce075ef5be58b228b0668cd19b5" dmcf-pid="ZMgNPtuSWP" dmcf-ptype="general">'신명'은 '모큐멘터리' 기법을 차용해 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 여사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알려졌다. 제작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 '열린공감TV'는 윤석열 정권이 주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며, 이 정권이 탄생한 과정을 재조명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0cb306ef4553ac8e835adc9bc2fb1f20285d3c32575fcc2aeb116c89fe1fef" dmcf-pid="5RajQF7vv6" dmcf-ptype="general">'열린공감TV'는 "자신과 가족의 이권을 위해 이름도 얼굴도 바꾼 채 스스로 정권을 잡았다 믿고 있는 그녀의 야망과 몰락을 모큐멘터리 장르로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는 김건희 여사를 저격한 발언으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1d2ffe77953a91a47fddf814a63cdefcf911aaf21a6adab34d103eeb97d9477" dmcf-pid="1eNAx3zTS8" dmcf-ptype="general">이후 '신명'은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김규리가 맡은 윤지희 역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연상시킨다는 반응이 많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개봉 전 단 하루 진행된 전국 유료 시사회에서 전석 매진과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정천수 PD의 이례적인 VIP 시사회 초청 발언이 더해지며 본격 흥행에 불을 지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8b160fc7bbced9c1b5de94f180ec690a3eb7e63d51d22bd0d0a1a454d9c7c" dmcf-pid="tdjcM0qy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92205582zcy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46UCyj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092205582zc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b93add8c3f09598389553caa07e204f2159e6d110e230bbabdcc07434d33c7" dmcf-pid="FJAkRpBWTf"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채널 '열린공감TV' 생방송에서 정천수 PD는 "영화 '신명' VIP 시사회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정중히 초대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2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는 시사회에 참석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3924aea3a06bc8fb10b094fb9ca76fce9913799415b87d5b24c150fe24fce7b2" dmcf-pid="3icEeUbYCV"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세기의 초대장", "과연 응할까?", "부정선거는 봤는데 '신명'은?"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85bcc057f81f8ff8bc76d79662c257617b099412fb2798f921baf33395d502e" dmcf-pid="0MgNPtuSS2" dmcf-ptype="general">같은 날 열린 '신명' 유료 시사회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크레디트가 올라갈 때 모두가 기립박수를 쳤다", "이건 단순한 영화가 아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등의 후기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cbf7f11aebb4276bd16245a0e631e78e2acb468f27ddde5bcfa6ed9b64a3a58" dmcf-pid="pRajQF7vW9" dmcf-ptype="general">네이버에서 실관람객 평점 9.3점을 기록 중인 '신명'은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69db078f1495911db8d4b67879024b7e0e020384f9581e77497268fb05eee1a4" dmcf-pid="UeNAx3zTvK"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영화 '신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과 ‘시그널2’ 촬영...기대하셔도 좋을 것” (아침마당) [MK★TV픽] 06-03 다음 세븐틴, 정규 5집 日 오리콘 차트 ‘주간 앨범 랭킹’ 1위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