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K팝으로 日오리콘 역사 새로 썼다...'주간 앨범 랭킹' 14번째 1위 작성일 06-0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v9Xksd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996ad554622533ca6ae50d22f5115a299acb9c714bed99dfdf5c1e7991c49" dmcf-pid="80T2ZEOJ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BSfunE/20250603093609289pblv.jpg" data-org-width="700" dmcf-mid="f6gGE6e7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BSfunE/20250603093609289pbl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14918e2d46f5fcb4ac279f7d82757f0e59b819c03665f13d541836851668e9" dmcf-pid="6pyV5DIiac"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일본 내 압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2b656fd4e3a64ed156e12499a6c4a6acba06660044c3a953de2621a60dd8e7d4" dmcf-pid="PUWf1wCncA" dmcf-ptype="general">3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는 45만 7000여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최신 '주간 앨범 랭킹'(6월 9일 자/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올해 앨범을 발표한 해외 남녀 아티스트 통틀어 가장 많은 주간 앨범 판매량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69feed6ad2c367c1d93f0fc9b074332fe4907b1ba29e0080359ca2690c2b1d3" dmcf-pid="QuY4trhLgj" dmcf-ptype="general">또한 세븐틴은 이 차트에서 통산 14번째 정상을 찍으며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2021년 미니 9집 'Attacca' 기준으로는 10개 작품 연속 1위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4b70cf505cbf6796fe36af60f3207397eec56ef28ab97a2774f350fbda8303f2" dmcf-pid="x7G8FmloNN" dmcf-ptype="general">'HAPPY BURSTDAY'는 발매 직후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인 뮤직의 실시간·일간 '앨범 톱 100'을 비롯해 현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도 최고 순위를 휩쓸었다.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는 6일 연속(5월 27일~6월 1일) 정상을 밟았다.</p> <p contents-hash="86fe7d4c08ccecb0841c9d052d834f25c6e41b9b018093b173c7766f330fd54a" dmcf-pid="ykelgK8tka" dmcf-ptype="general">국내와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도 1위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신보는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5월 26일~6월 1일) 동안 252만 장 넘게 팔리며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는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이다. 중국 QQ뮤직 일간·주간 '디지털 베스트셀러 앨범' 종합 부문 1위도 'HAPPY BURSTDAY'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c3f670102ede8e03ab97e24f2d2d8a716ef4c79a0241fe178701349eea8a20f5" dmcf-pid="WNXP0Ovaog"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THUNDER'는 벅스 일간 차트에서 3일 연속(5월 30일~6월 1일) 최고 순위를 지켰다. 또한 멜론 '톱 100'에서도 1위를 찍은 뒤 줄곧 최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폭발적이고 매혹적이며 다른 어떤 노래와도 비교할 수 없는 곡"(미국 빌보드), "대규모 여름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완성도 높은 트랙"(영국 CLASH),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팀의 매력이 돋보인다"(영국 NME) 등 외신의 호평도 쏟아졌다.</p> <p contents-hash="3defb61c9f71d48a0562e60c2ff129d0bc2e6040c0c3ba84159a464d5ab927ff" dmcf-pid="YjZQpITNco"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13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키즈, BTS 이어 美LA소파이 스타디움 입성..."행복해" 06-03 다음 40세 이제훈, 이광기 딸 결혼에 부러움 “결혼도 작품만큼 중요”(아침마당)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