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6기 광수 “난 현숙밖에 없어” 오열 작성일 06-0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zkGArR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f3aae212cbe91203174d3057eee48576cdb8f8fd37a0ebbcb6f197746a7d6" dmcf-pid="YIRWBTXD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6기 . 사진|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094710651gbia.png" data-org-width="700" dmcf-mid="yC3gSLA8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094710651gbi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6기 . 사진|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c0efefb0fe7f93f69e463d8a4e57525b06a466330b57b9dc807e743058d81f" dmcf-pid="GCeYbyZwg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26기 광수-현숙이 연이어 오열한다.</p> <p contents-hash="8fc875fdb3076882412ee626dea58cb1ad42570dde65bb1292b7a7be681e9fbe" dmcf-pid="HhdGKW5rAC"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26기에서는 광수에 이어 현숙까지 눈물을 쏟는다.</p> <p contents-hash="711b16260cbb09766640eb1b03a9ce4ba678691eea320f20970b85379e05ffe9" dmcf-pid="XlJH9Y1maI" dmcf-ptype="general">앞서 광수는 자신과 데이트 약속을 했다고 믿었던 현숙이 영호를 선택하자 배신감에 눈물을 쏟았다. 이날 광수는 숙소에서 경수와 대화를 하던 중 오로지 현숙만을 바라보고 있음을 고백한다. 경수가 “여기 있는 남자들이 어느 정도는 현숙에게 다 마음에 두고 있는 거 같다”고 현숙에게 관심을 보이자 곧장 “저는 현숙밖에 없다. 현숙을 되게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 것만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하게 어필한다. 그러던 중 현숙이 광수를 찾아오고, 진지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1:1 대화’를 나눈다.</p> <p contents-hash="355ad11b94388fe7ffa713612cc86680fc2f8f66053a1d04e331ac634e30b01d" dmcf-pid="ZSiX2GtsNO" dmcf-ptype="general">현숙은 “지금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건 것 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왔어”라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광수는 갑자기 눈물을 터뜨리고, 현숙은 “왜 그래? 왜?”라며 급 당황한다. 그럼에도 광수가 계속 눈물을 멈추지 못하자, 현숙은 함께 눈시울을 붉힌다.</p> <p contents-hash="b361f1a1c7b0eea4abfb7862323a63d5263fd24f634c02395ea4c79bfdeeaca4" dmcf-pid="5vnZVHFOks" dmcf-ptype="general">급기야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오열을 터뜨리는데, 그는 “잠깐만요”라고 인터뷰 중단을 요청하더니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순정남’ 광수가 ‘인기녀’ 현숙 앞에서 눈물을 보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백현, 로맨틱 판타지 오가는 'Lemonade' 06-03 다음 '나는 반딧불' 황가람, 단독 콘서트 투어 성료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