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서현·옥택연, 첫키스 1초 전 작성일 06-0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DdeUbY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f823108368085f84202a9a507133395a8b293cfbf59f97a76ecc86e1f6fe6" dmcf-pid="3bHmrxiB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JTBC/20250603095037767qvar.jpg" data-org-width="559" dmcf-mid="tPf3Fmlo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JTBC/20250603095037767qva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ff26736aa920191736f4c007da8b20f15e7dc93b2bb14eb41cdf50a772ac47f" dmcf-pid="0KXsmMnbw9" dmcf-ptype="general"> 상대역으로 만난 서현과 옥택연의 아찔한 로맨스 텐션이 가득 차오른다. <br> <br> 1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단역 차선책(서현)과 남주 이번(옥택연)의 운명을 뒤바꿀 역사적인 첫 키스의 순간을 공개하며 설렘을 이끌고 있다. <br> <br>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br> <br> 극 중 차선책은 소설 속 존재감 없는 단역에 지나지 않았으나 어느 날 갑자기 열혈 독자인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게 된 후 남자 주인공 이번과 지독하게 엮이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은 자신의 첫날밤을 가져간 차선책에게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직진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원작 붕괴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r> <br>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해진 운명을 뒤바꿔버린 그날 밤의 순간이 포착되어 흥미를 자극한다. 한 공간에서 비밀스레 마주하고 있는 차선책과 이번은 숨결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아슬아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것. <br> <br> 곧 입술이 닿을 것만 같은 팽팽한 긴장감 속 눈 맞춤만으로도 점점 더 강하게 요동치는 감정과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이날 이후 변화될 이들의 기류가 기대된다. <br> <br> 여기에 첫날밤 주고받던 떨림과는 달리 능청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차선책과 그런 그를 의미심장하게 응시하고 있는 이번의 모습도 담겨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브레이크 없는 로맨스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해진다. 11일 오후 9시 50분 방송.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KBS 2T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ZD e게임]‘헬로키티 프렌즈 매치’, 라인게임즈 퍼즐 장르 첫 도전 승부수 06-03 다음 BL '볼보이 택틱스' 최재혁X염민혁, 커플 포스터 공개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