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등장한 이제훈… 과거 고백 "첫 연극서 자질 부족하다며 하차" 작성일 06-0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WCJ0qy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1fca3bd44819f858db788e8954fd7683d60f12bbdbea9dce4aabe559a5725" dmcf-pid="1zq3sPdz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이 '아침마당' 생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KBS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hankooki/20250603100151748cmwm.jpg" data-org-width="640" dmcf-mid="ZaoRprhL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hankooki/20250603100151748cm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이 '아침마당' 생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KBS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c7a1c0367e3a3cb9d2dc88c6e4d6ae5dd9effdb017cc4fbd1480edc14d0036" dmcf-pid="tqB0OQJqTG" dmcf-ptype="general">배우 이제훈이 '아침마당' 생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c5b5f51b6f58c214c405a2c91f29e23cf5c1471609557421834b0dc9af6862fc" dmcf-pid="FBbpIxiBSY"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영화 '소주전쟁'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00c6ae6ad9bef69be5fe87f8978aa96e9f878a5e43f844db73e2a9894a8679c8" dmcf-pid="3bKUCMnbhW"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젊은 세대들을 사로잡는 유튜브 콘텐츠부터 라디오 그리고 5060세대에게 친숙한 '아침마당'오전 생방송까지 출연하며 열띤 홍보를 진행했다. 이제훈은 오전 9시까지 약 35분간 생방송으로 출연해 자신의 연기 열정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f4d1d1ffa31c6efd0ed9ff54b9a194ba16c74c419098beb35c4ff8003ca5962c" dmcf-pid="0K9uhRLKSy"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훈은 자신이 연기에 대한 꿈을 꾸게 된 계기에 대해 어린 시절 비디오테이프로 영화를 즐겨 봤다며 자연스럽게 배우를 상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후 본격적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고 어린 시절 꿈을 떠올리며 연기영화과 진학까지 가게 됐다. </p> <p contents-hash="dba68de980ff1c84bfef876ff8a3e44597041554e9b389d1251d49922b1cc225" dmcf-pid="p927leo9lT"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당시 가족들은 '네가 어떻게 배우가 될 수 있냐'라면서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렸다"라면서 "저 역시 불확실성도 있었다. 그래서 학창시절의 꿈을 한 켠에 접어놓았다. 하지만 공대를 진학한 후 가슴이 답답했다. 그래서 대학로로 갔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97efb748f68cfb31bee6f235fbf3ee5edd0cea93a07e31b03bfb37c2119a4bc" dmcf-pid="U2VzSdg2lv" dmcf-ptype="general">극단에서 연기를 비롯해 다양한 일을 배웠다고 떠올린 이제훈은 "그때 저에게 창작극 주인공으로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설레는 마음으로 연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선배들과 연출님이 '아직 너는 배우로서의 자아와 자세가 부족한 것 같아 무대에 서기 부족하다'라고 하며 하차 통보를 하셨다. 충격을 받아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2901e001e1fe10f5bc1436f7bc88ddd618a99e168e6dffe52f3f8cf10b2d732e" dmcf-pid="uVfqvJaVvS" dmcf-ptype="general">주연 하차 통보를 받은 후 들어온 제안은 80대 노인의 작은 역할이었다. 이제훈은 "그때 주저 하지 않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무대에 처음 섰던 기억이 난다"라면서 연기자로 첫 발걸음을 뗐던 때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7f4BTiNfWl"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진진 측 "자가면역 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 [전문] 06-03 다음 쓰레기로 연 190억 벌어..서장훈·제작진 혀 내두른 ‘백만장자’의 일상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