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과 이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그때 아이 생겨" ('유부녀회') 작성일 06-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RfBhWA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3a3186cbb80067028561a83798a1e4a15e79bb5f20140b651cb2f80bb2c41" dmcf-pid="WD1yCMnb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Chosun/20250603101708029kkbb.jpg" data-org-width="700" dmcf-mid="PeoM4Y1m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Chosun/20250603101708029kk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439cb0ed8000a6086700e29179be57204ed2a626fb1daf2c2c13ec7cc5b355" dmcf-pid="YwtWhRLKr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유부녀회' 홍현희가 결혼 생활에서의 아이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1d182a7849f583437a17e4633e419d0e37d3b4b53b555434aed1fec956dd71a" dmcf-pid="GrFYleo9sS"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콘텐츠 '유부녀회'에서는 '육아 난이도 극상ㄷㄷ 육아 만렙 선배들의 실전 현실 고충 대방출육아, 아들, 딸, 엄마 훈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인플루언서 소히조이와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a0f8c683bbdc826550fc97099c9fe3fd9e786ba602ab5607b5bdada105417ab" dmcf-pid="Hm3GSdg2wl" dmcf-ptype="general">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 홍현희는 아기를 갖길 잘했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해 "갖고 싶어서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이런 얘기하기가 그런데 결혼 5,6년 차가 되고 각자 하고 싶은 걸 하니까 '10년 후에 아이가 없으면 각자 살수도 있겠디'는 생각이 문득 들었을 때 아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a331afe132675a63f42532abe7669b74a8872471c7de018fb6f8a9899d3138" dmcf-pid="Xs0HvJaVrh"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진짜 가족이라는 게 뭔지 좀 배우고 아이한테 뭘 배우냐면 제가 제이쓴한테 냉정할 정도로 표현을 못한다. 제이쓴이 돈이라도 달라고 할 정도였다. 그런 표현을 많이 못 배운 거 같다. 그랬는데 아이가 표현을 많이 하는 거보면 배운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c1d0068f25e38d5a5509af94b8249843e6a437661c40b4b8be3f4ce0a66c3" dmcf-pid="ZOpXTiNf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Chosun/20250603101708276yrdx.jpg" data-org-width="744" dmcf-mid="Q7d8KSGk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Chosun/20250603101708276yr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8222359f24bc0a16054646e0bc5b13e4d2a7ef7c83abb63c4319d38fbcfd93" dmcf-pid="5IUZynj4OI"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홍현희는 "준범이가 너무 색감을 좋아한다. 무슨 색 무슨 색 섞으면 무슨 색이 되는지 안다"고 말했고 육아 선배 소히조이는 "그건 정말 특출난 거다. 남자애들은 색칠 별로 안 좋아한다"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0ffd494a66598315b453521b06895d95d4801170805931ed880bcc33736a6155" dmcf-pid="18EoeF7vOO"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미적 감각이 정확히 있나 보다. TV에 송헤교 씨가 나오길래 '예뻐?'라고 물었더니 예쁘다더라. 그래서 '엄마 예뻐?'라고 물으니까 아니라더라. 대부분 엄마한테는 엄마가 너무 사랑스럽다고 해주지 않냐. 한번도 못 들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t6Dgd3zTws"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틈만 나면' 등 오늘(3일) 결방…대선 개표 방송 편성 [엑's 이슈] 06-03 다음 “네 불륜 폭로한다?”...시스템 종료 예고에 AI비서가 보인 반응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