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날 위해 무속인 된 母…신 안 받으면 계속 다친다고" 작성일 06-0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nVGgkP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ba1e5f6329f2bea2477804c50b642ebc8956cbfbf367b30d2cb2218cf4fd02" dmcf-pid="zaLfHaEQ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응수,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101428884qhdb.jpg" data-org-width="720" dmcf-mid="ufkR0wCn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101428884qh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응수,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96c2ec5842b26565a5143ebb2287afde98ec96006584e58a2e045b26380a03" dmcf-pid="qNo4XNDxS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영탁이 애틋한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77408332cce18146566cb21dc9f5abc6dab4af031d2f5a18de706fc53135cb6" dmcf-pid="Bjg8ZjwMvn"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응수,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63c13313b28f58fd8fd5558b9bfed0f8540e2e25be9cdcb0cbaa8480029035d" dmcf-pid="bAa65ArRli"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영탁이 어릴 때 자주 다쳤다고 한다.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셨는데, '신을 모시지 않으면 아들이 계속 다친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더라. 결국 어머니가 무속인이 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1c8c405fc013ba5bb741e4f96997ca882407cf4c3b182729ed188ff2f99a50" dmcf-pid="KcNP1cmeT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아들을 위해 그런 결정을 내린 어머니의 마음이 굉장하다"고 했다. 김응수도 "어머니가 신"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a0d46bf79c2ff143a17c963b60f7b6a7c46c0c9faf9e6d691cfc70f21fcf639" dmcf-pid="9kjQtksdld" dmcf-ptype="general">이에 영탁은 보수적인 가정 환경에서 진로를 고민했던 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771f03358f94ad3a8a7cd27482f4d94ab0698fc2d780a05e949362d7ce87f4b" dmcf-pid="2EAxFEOJhe" dmcf-ptype="general">영탁은 "원래 광고홍보학과다. 아버지도 군생활 하셨고 할아버지도 교장선생님이셨고 고리타분하다면 되게 고리타분한 분위기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ee25e07d63f6a372115275ecf158729a19a62608ffb7f58cbd9a8986b125cc" dmcf-pid="VP40sPdzTR" dmcf-ptype="general">그는 "(진로에 대해) 방향을 트는데 눈치가 많이 보였다. 일반적인 직장에 가서 그렇게 하는 삶을 원하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c581f6d2388ad8c727cc2845c558242c15d1591588468b3740a19bfdcc59f68" dmcf-pid="fQ8pOQJqhM"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한답시고 아버지랑 4년 정도 연락 안 한 적도 있다. 아버지랑 조금 소원했던 적도 있다"며 "그러다가 트로트 한답시고 딱 이렇게 하니까 그때 이제 '그래도 노래같이 하네' 인정해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5a8cffb7ab37290bf9ac3987ed532f8338f00beba8a16ea4c05b26959a42096" dmcf-pid="4x6UIxiBvx"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너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영탁을 격려했고, 김응수는 "지금은 아버지가 '우리 아들이 영탁이야'라고 자랑하실 것"이라고 다독였다.</p> <p contents-hash="f2f7cb065105800fbb821fc4270a1157efd0b0519fa43e1b29fbd636a830125d" dmcf-pid="8MPuCMnbWQ" dmcf-ptype="general">영탁은 "아버지가 예전에는 응원은 못 해주셨지만 지금은 음악을 하며 나아가는 내 모습이 대견하다고 말씀해주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6RQ7hRLKl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in스타] 손가락에 모자이크→무채색 패션..윤은혜, 논란 원천 차단 투표인증 06-03 다음 '나는 솔로' 26기 광수-현숙, 연이은 오열사태 '눈물 펑펑'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