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 이현이 "엄마로서 자랑스러운 모습 보여주고 싶어" (골때녀) 작성일 06-0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ZoBhWA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802170913362a7ca9f96e9b070ea5d9b856a9414b1e572970b9d7996ece886" dmcf-pid="UQZoBhWA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101212727vqbb.jpg" data-org-width="620" dmcf-mid="0hapOQJq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101212727vq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7e6f093a72620bac90083f02e2c1f0ae65f58da6fe7356b7bae468d35cd303" dmcf-pid="ux5gblYc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의 이현이의 투혼이 빛을 발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eef9ac0fd7af69e7181fbf5100ed1c9d17ef481f3ef6c4579b95ba854768a010" dmcf-pid="7M1aKSGkXb"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G리그 B그룹 일곱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fc66dfd6418f8c724aec957f0886de518d2ddfe6fba62b25d0e75ea647ae775" dmcf-pid="zRtN9vHEtB"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현재 B그룹 꼴찌인 FC스트리밍파이터와 3위를 기록 중인 FC구척장신이 맞대결을 펼친다. 스트리밍파이터는 이번 경기에서 지게 되면 멸망전 직행이 확정되기 때문에 다득점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구척장신 또한 4강 결정전 진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승리가 필요한데. 특히 구척장신은 우승 후보 원더우먼과의 마지막 경기를 앞둔 만큼 이번 경기에서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허경희는 "마지막 경기라 생각할 것. 멸망전 보내주겠다"라는 각오를 밝혀 긴장감을 더한다. 벼랑 끝에서 만반의 전투태세를 갖춘 스트리밍파이터에 맞서 구척장신이 승리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b56e0d94760a837a133243de6794543c74d21403fb9267fd3c0b2d6493fd32b" dmcf-pid="qeFj2TXDYq" dmcf-ptype="general">경기를 앞둔 이영표 감독은 수문장 허경희에게 빌드업이 아닌 '스로우 전략'을 지시한다. 그는 "럭비 선수 출신 허경희만이 가능한 스로인 거리가 있다"며, 상대 문전까지 공을 던져 공격 기회를 만들 것을 강조한다. 이에 허경희는 훈련은 물론 실전에서도 골문 앞까지 장거리 스로인을 성공시켜 모두의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31e744fb51cc6a56bfe00f6bb6f14c92382feadac8cc250b6b20084fb2b3c44" dmcf-pid="Bd3AVyZwXz" dmcf-ptype="general">지난 발라드림과의 경기에서 눈 부상을 입은 이현이의 투혼 역시 주목할 포인트다. 그녀는 눈 부상에도 네덜란드의 레전드 선수 에드가 다비즈와 황희찬 선수도 착용했던 스포츠 고글을 쓰고 경기에 나서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낸다. 또한 이번 경기를 위해 이현이의 남편과 아들 홍영서 군이 현장을 찾아 특급 응원을 펼치는데. 이현이는 "아내로서, 엄마로서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승리에 대한 굳은 의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b4e023fd359dd84d4158e2bb705c03fef4b51eb845052af80d96adaecfaff382" dmcf-pid="bJ0cfW5rY7" dmcf-ptype="general">한편 G리그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A그룹(팀 ACE)과 B그룹(팀 BEST)의 대결인 'G-스타 매치'의 서막도 공개된다. A그룹 1위 팀 국대패밀리의 감독이자 팀 ACE의 수장을 맡게 된 백지훈은 직접 선발한 A그룹의 최정예 멤버들과 회동을 가진다. </p> <p contents-hash="244ede68be0c8ce66ab7a90131943fc67bd2eac8abb8e1133fb2d8def3309a6f" dmcf-pid="Kipk4Y1m5u" dmcf-ptype="general">그는 "기술적인 축구를 좋아한다. 그에 맞춰 선수들을 선발했다"며 라인업 구성 배경을 밝힌다. 이어 "B그룹은 킥밖에 안 하더라. A그룹에 비해 골도 많이 안 나 재미가 없다"라며 입담도 과시하는데. 마침내 공개될 팀 ACE의 최종 명단에도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202caefd4d9a28b3900e0720df0a5ee28b9e038368b53b87fc591a51b1af348e" dmcf-pid="9nUE8GtsZU" dmcf-ptype="general">FC스트리밍파이터와 FC구척장신의 벼랑 끝 승부, 그리고 베일을 벗는 G-스타 매치는 4일 수요일 밤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e79be45795fc60502f907a171472e850043cf0c67331718d094be0bcbbcbe99" dmcf-pid="2LuD6HFO5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8e4d74a90cf31deaaca3113e04cdfc5b93d0df24ae65feb30f52e08c77f88a19" dmcf-pid="Vo7wPX3IY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골때녀</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gzrQZ0CY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 소아암 환아 위해 200만 원 기부 06-03 다음 [SCin스타] 손가락에 모자이크→무채색 패션..윤은혜, 논란 원천 차단 투표인증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