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볼 일 없어"…김대호, 이수근 '손절' ('푹다행') 작성일 06-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LvCMnb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e461e6ae6a27bc142eeb1056b8dcbec663a57d18ed8db3fba816e0c723339" dmcf-pid="x0oThRLK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02632096xv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6CfcaqVZ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02632096xvr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ed9960a40d3fe68112f1e073629c0856440f44b18c0c677bc583cb73dd6f4f" dmcf-pid="yNtQ4Y1m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02633407qyvp.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zneF7v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02633407qy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b26e01f14fe5732048d75f234ed987207b821fed4897a7a6953ef7fc3e974c" dmcf-pid="WjFx8Gts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이수근을 '손절'했다. </p> <p contents-hash="118e45bad5e51ac218617674ad609a27ffaf8a9e37f528b5ef615525023ae0ab" dmcf-pid="YA3M6HFOlX"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김대호, 이수근, 하성운, 미미가 무인도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30cd9bf8ce9898e3a747f2705bf5b5cd82005df142de36cf217fb2ab80e75c74" dmcf-pid="Gc0RPX3IyH"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이수근을 초청한 이유에 대해 "초, 중, 고 동문이자 선배"라고 친근함을 과시했다. 두 사람 모두 경기도 양평 출신이라고. 김대호는 "이수근 같은 경우 아주 어렸을 때부터 소문을 많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e89b63a15c12ffa3c38c5aa6e6dc3003212786e25ed42fcfddb9b1352f93ba3" dmcf-pid="HmqLd3zTCG"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동네도 같고 부모님들도 다 아는 사이"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수근은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이다. 학연, 지연의 끝판왕"이라며 김대호를 향한 호감을 표시했다. </p> <p contents-hash="ffa3aff86258a2dd3164875dcd093512f48f541c7f0bce9ac2349239f7c42494" dmcf-pid="XsBoJ0qylY"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은 초반부터 삐걱대기 시작했다. 뗏목을 발견한 이수근은 "힘으로만 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지만, 김대호는 "그럴 리가 없다. 뗏목이 안 움직일 리가 없다"면서 오로지 힘으로 움직이려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eb44c6a14f3c79d9d626eee25a650b28d403448712d14038993fbc0a75739b3" dmcf-pid="ZObgipBWvW" dmcf-ptype="general">이처럼 삐걱대던 두 사람. 결국 김대호는 "세 부류의 사람을 멀리해야 한다. 군대 선임, 회사 선배, 동네 선배. 다시는 뵐 일 없을 것 같다"면서 이수근을 향한 농담을 건넸다. 이에 이수근 역시 "가까울수록 멀리서 응원해야 한다"라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7545aaf023e68ccdb0c630b7fed5987763c25c04fbb3afd4c70cd246aba7b87f" dmcf-pid="5IKanUbYCy"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13년간 재직하던 MBC를 퇴사하고 최근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억대 계약금을 받으며 MC몽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원헌드레드로 향했다.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이수근이 속한 빅플래닛메이드의 모회사다. </p> <p contents-hash="f47bcf514f15291bc97503f7d09e0c657015269d13d39b0a965f39a8f2a60743" dmcf-pid="1C9NLuKGyT"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에 둥지를 튼 김대호는 억대 계약금에 대해 "구체적인 금액을 밝힐 수는 없지만 내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63251a785d4c8ed87eed84c9f2d65a7c10a443adf5ff766c3cabde3bf668049" dmcf-pid="th2jo79Hvv"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푹 쉬면 다행이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이재인·안재홍→박진영, ㄷ라디오 릴레이 출격 06-03 다음 베트맨, 2025년 6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진행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