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택연, 첫 키스 1초 전 포착…눈빛만 봐도 아슬아슬 ('남주의 첫날밤') 작성일 06-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6MEVQ0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b07f6d5dc424126ef77d66f42cad51cc30ff43359257bbc380a7f61882a59" dmcf-pid="HPcwHaEQ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Chosun/20250603105602843yt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rpzRtuS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Chosun/20250603105602843yt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c7ac19dbdeda23c5fef565557b230594ff25920cbf020d3f28f40fe6cacf30" dmcf-pid="XQkrXNDxw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과 옥택연의 아찔한 로맨스 텐션이 가득 차오른다.</p> <p contents-hash="c14a94207cf96d33bd91cc036d4d2a66c0813cb87d3ad58e5be5cfa9c4a23be8" dmcf-pid="ZxEmZjwMrZ" dmcf-ptype="general">11일 첫 방송될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 연출 이웅희 강수연)가 단역 차선책(서현)과 남주 이번(옥택연)의 운명을 뒤바꿀 역사적인 첫 키스의 순간을 공개하며 설렘을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32ed1fe7bcfe6ec518c2d745ab9dda27451db98a60a4cf73fa5f731b6f8642b4" dmcf-pid="5MDs5ArRDX"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p> <p contents-hash="fed0d36747aeefda058c43d8089d678ad9299a06a715711173ae142a1bc97aa5" dmcf-pid="1RwO1cmewH" dmcf-ptype="general">극 중 차선책은 소설 속 존재감 없는 단역에 지나지 않았으나 어느 날 갑자기 열혈 독자인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게 된 후 남자 주인공 이번과 지독하게 엮이게 된다. 무엇보다 이번은 자신의 첫날밤을 가져간 차선책에게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직진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원작 붕괴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364a3f457f44776ba9e97a6802f3f80d87668f23bf1b616b138a3a6e29529c2" dmcf-pid="terItksdr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해진 운명을 뒤바꿔버린 그날 밤의 순간이 포착되어 흥미를 자극한다. 한 공간에서 비밀스레 마주하고 있는 차선책과 이번은 숨결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아슬아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6fce5383da36143262a21fbd0ea28ea394dc883c96e146910bb33743856ef631" dmcf-pid="FdmCFEOJwY" dmcf-ptype="general">곧 입술이 닿을 것만 같은 팽팽한 긴장감 속 눈 맞춤만으로도 점점 더 강하게 요동치는 감정과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이날 이후 변화될 이들의 기류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2c6730115121357e70eb4dcbd3d2fa952116ff346649037b18736e4f0f501eae" dmcf-pid="3Jsh3DIirW" dmcf-ptype="general">여기에 첫날밤 주고받던 떨림과는 달리 능청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차선책과 그런 그를 의미심장하게 응시하고 있는 이번의 모습도 담겨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브레이크 없는 로맨스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c2671a593ea7b400fc05d918932a1c15914f65a6ee475d3488e189a1cee5f9e" dmcf-pid="0zenOQJqmy"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97ac73ea66876a2c6058fcbe489d30e45ad5662c021211b678d4c348bd71753" dmcf-pid="pqdLIxiBIT"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애절한 헤드폰 재회 현장 06-03 다음 "이렇게 접어도 멀쩡하다고?" 양손 부들부들…삼성의 '흑마법'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