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교회 다니던 어머니, 나 살리려 무속인 됐다" 작성일 06-03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Czgz2X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6b4714a9464b33a6184732c0bfeab2095f30a0f1b71ab16aa2e900096b2e7" dmcf-pid="0dhqaqVZ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족사를 고백했다. /사진=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oneyweek/20250603104803063jtsu.jpg" data-org-width="680" dmcf-mid="F1BaHaEQ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oneyweek/20250603104803063jt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해 가족사를 고백했다. /사진=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396ee875c14a1833ebd04883b140bda7a0da892acdbfafe7456fa56d072c45" dmcf-pid="pJlBNBf5lU" dmcf-ptype="general"> 가수 영탁이 어머니가 무당이 된 애틋한 사연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f477c1df446fbbcf40d14c3e27790f283f85824801901147d7753f33e49e2b6" dmcf-pid="UiSbjb41Sp"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배우 김응수, 가수 영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영탁이 어릴 때 자주 다쳤다고 한다.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는데 '신을 모시지 않으면 아들이 계속 다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ae4b66d63ad06cab6a4a87c0bd9d7888cfef6713e36c5768274b57218ed59a" dmcf-pid="uBgY4Y1mC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국 어머니가 무속인이 되셨다"며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아들을 위해 그런 결정을 내린 어머니의 마음이 굉장하다"고 말했다. 김응수도 "어머니가 신"이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dc0ade5a16c82f0969e45cb0015186926b89a3d47c4898397e3684bc7112435" dmcf-pid="7baG8GtsW3" dmcf-ptype="general">사연을 전하던 영탁은 보수적인 가정 환경에서 진로를 고민했던 때를 떠올렸다. 영탁은 "원래 광고홍보학과를 전공했다"며 "아버지도 군생활 하셨고 할아버지도 교장선생님이셨고 고리타분하다면 고리타분한 분위기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e6948cd8215282a14ec5003130afca3414ff58291dcfe2f695e308fad7c450" dmcf-pid="zKNH6HFOvF" dmcf-ptype="general">그는 "(진로에 대해) 방향을 트는데 눈치가 많이 보였다"며 "일반적인 직장에 가서 그렇게 하는 삶을 원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한답시고 아버지랑 4년 정도 연락 안 한 적도 있다. 아버지랑 조금 소원했던 적도 있다"며 "그러다가 트로트 한다고 이렇게 나서니까 그제야 '그래도 노래같이 하네' 인정해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c0cb3e64b2deeb482294d6496abf3a977ae050de5f4fe2b5bc12c0e50f931d" dmcf-pid="q9jXPX3IWt" dmcf-ptype="general">영탁의 사연을 들은 신동엽은 "너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격려했다. 김응수는 "지금은 아버지가 '우리 아들이 영탁이야'라고 자랑하실 것"이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39d486e00427e890e4b456ed95d6f8678486f8516c1125c1eba447f7327cd13" dmcf-pid="B2AZQZ0CC1" dmcf-ptype="general">영탁은 "아버지가 예전에는 응원은 못 해주셨지만 지금은 음악을 하며 나아가는 내 모습이 대견하다고 말씀해주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90d8769f9ee2fc586973073ee1fd66100594f8d4425240d0750689dd3213b4" dmcf-pid="bVc5x5phv5" dmcf-ptype="general">곽선우 기자 kswoo102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민박 with 세븐틴’, 첫 회만 170분! 세븐틴X나영석 PD ‘예능 케미’ 빛났다 06-03 다음 [ICT시사용어] 웹셸(web shell)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