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어머니, 신내림 받은 이유…"아들 다치지 말라고" [RE:뷰] 작성일 06-0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fjr8Ru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65769f1586d9217d0541aabab33a144b181e11626a961c73e2aa54aec228e" dmcf-pid="WIJIynj4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12602830ve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nhYoc6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12602830vet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c7c313292bf172d1f67bbcbc529fc771b3c80718c1daa84c40757133663f8" dmcf-pid="YCiCWLA8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12604225um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XVx5ph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12604225um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dfec3b034a321802c34b1c5e796f9448d8ee6a4ee61c588af8527723bda93f" dmcf-pid="GhnhYoc6C1"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가수 영탁이 가정사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561b59e3f6b9554bdecfc6b569b11b748eeea2e349b5d216be6c195ec237eb4" dmcf-pid="HlLlGgkPv5" dmcf-ptype="general">2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응수 영탁 '짠한형' EP. 95 '타짜 외전' 곽철용 대사 기대했지? 묻고부터 더블로까지 풀세트로 다 나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47fd811aad8d4259ddc22e054546569860eb0635eda692949d1b9131336bedc" dmcf-pid="XSoSHaEQWZ"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영탁이 어릴 적 자주 다쳤다. 어머니는 교회를 다니시던 중 ‘신을 모시지 않으면 아들이 계속 다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결국 무속인의 길을 택했다”면서 “맞고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 아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하신 어머니의 마음이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우 김응수 역시 어머니의 모성애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3b3c493e9c7ff5076fbcdea411593334b644447844e02d4e3669f247a963416" dmcf-pid="ZvgvXNDxSX" dmcf-ptype="general">영탁은 보수적인 집안 분위기 속에서 꿈을 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원래 광고홍보학을 전공했다. 아버지는 군인 출신이고, 할아버지는 교장선생님이었다. 폐쇄적이고 고리타분한 분위기에서 자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17dba4a981f0110e39a081be0d12baf0dad9022ed2d0b54cd19e7b0b688d32e" dmcf-pid="5TaTZjwMhH" dmcf-ptype="general">이런 환경 속에서 음악을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는 영탁은 “진로를 바꾸려 할 때 눈치가 많이 보였다. 가족은 안정적인 직장을 원했지만 나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노래한다고 아버지와 4년간 연락을 끊은 적도 있다. 꽤 오랫동안 소원했다”면서도 “트로트를 하면서 처음으로 ‘그래도 이놈이 노래같이 하네’라며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c9d95b4ffe166330941c5deb41b5fccd2a21dcb07c4ec21961aa87590a01b9f" dmcf-pid="1yNy5ArRCG"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영탁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격려했고, 김응수는 “이제는 아버지가 ‘우리 아들이 영탁이다’라고 자랑하실 것”이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다. 끝으로 영탁은 “이제는 아버지도 내 음악 활동을 응원해 주시고, ‘대견스럽다’ 말씀하신다”며 가족과의 관계가 회복됐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4e8fa2cd20e4db7bc6e36024e120992da5018c08d654097008461dec098a06" dmcf-pid="toKok2P3hY" dmcf-ptype="general">한편, 영탁은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 OST를 부르며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고 2016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그는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0ee398ceedd0847f6ddd4c791322f6ced8411d57296678aa951ab5aa0fc7303" dmcf-pid="Fg9gEVQ0vW"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짠한형 신동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푹다행' 양평 브라더스 김대호X이수근, 무인도서 손절 위기?! 06-03 다음 변정수→강말금, 대선 투표 인증… "그냥 쉬는 날 아냐"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