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서현진도 당했다…26억 전세금 못 받아 경매 신청 작성일 06-0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담동 고급빌라 감정가보다 입찰가 낮아<br>"깡통주택" 유찰 이어지면 회수 불투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7U0wCnLt"> <p contents-hash="c3247623bab033c9bbcacf03dc41e57b79205e8ff21cb4297051a68de4867bb7" dmcf-pid="PyzuprhLd1" dmcf-ptype="general">배우 서현진 씨가 전세 사기 피해를 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 씨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지난 4월 직접 경매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p> <div contents-hash="68d329b4a90bb0c83db9a6fac42be7cc3e2c349d62f92da6f1a77afedf037740" dmcf-pid="QWq7UmloM5" dmcf-ptype="general"> <p>2일 '뉴스피릿'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현진은 거주하던 청담동 전셋집에 대해 직접 경매를 신청했다. 전세금 반환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5ec619c91361e145ff814969b7bb115821d83b17d3ec4430b48529455f7689" dmcf-pid="xYBzusSg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진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빌라에서 전세 사기 피해를 당해 경매 절차에 돌입했다.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akn/20250603114409646oist.jpg" data-org-width="550" dmcf-mid="8V3t5ArR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akn/20250603114409646oi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진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고급 빌라에서 전세 사기 피해를 당해 경매 절차에 돌입했다.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900ced528f31e0918182743e0ebf5793e93c5dd1d45903a27b0409fea0b19d" dmcf-pid="yRwEc96FnX" dmcf-ptype="general">대법원 법원경매정보를 보면 서현진은 2020년 4월 청담동 고급 빌라에 전세금 25억원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전세권 등기를 완료했다. 이후 2022년 재계약 시 전세금은 1억2500만원 오른 26억2500만원으로 인상됐다.</p> <p contents-hash="16d5f91cb256e094bb10c9ead1349ff8cc3fd99eb77d16116da3755989f3f247" dmcf-pid="WerDk2P3RH" dmcf-ptype="general">그러나 2023년 4월 계약 만료 후 집주인 측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않았고, 같은 해 9월 서현진은 임차권 등기를 마친 뒤 자택을 비웠다. 이후 올해 경매 절차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13c90f9b9a537dee4c00f2605489f6cf928a26e4b5ab5fa51f7eb84d40ba7e5d" dmcf-pid="YdmwEVQ0dG" dmcf-ptype="general">문제는 해당 부동산이 이른바 '깡통주택'으로 분류됐다는 점이다. 감정가는 약 28억7300만원이지만, 이미 한 차례 유찰되며 현재 최저 입찰가는 약 22억9890만원까지 하락했다. 오는 17일 경매가 한 번 더 유찰될 경우, 서현진이 돌려받을 전세금은 더 줄어들 수 있다. 세금 전액인 26억2500만원을 보전받기 위해서는 낙찰가가 그 이상이어야 하지만, 최근 침체된 부동산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가능성은 작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001868921ebe65a0e01336de32767d318c4181b06a1eb18670c904d531da189f" dmcf-pid="GJsrDfxpiY"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현재 청담동 전셋집을 떠나 서울 성동구 옥수동 'e편한세상 옥수파크힐스'로 거처를 옮긴 상태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84.96㎡는 2018년 9월 15억원에 서현진 개인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근저당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액 현금 매수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9bf105b16a29e06e2a3734a62623ad1bcc0026bb78249612b5bf80c5a1b0cc42" dmcf-pid="HiOmw4MUMW" dmcf-ptype="general">해당 단지는 올해 4월 같은 면적 매물이 2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직전 거래 대비 한 달 만에 9000만원 오른 가격이다.</p> <p contents-hash="fcd8b48c278606cf2d38bb1855e72b35835f5c3680445578113aaa5073ea03ef" dmcf-pid="XnIsr8Rudy" dmcf-ptype="general">김은하 기자 galaxy656574@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子’ 이루, '음주 운전 자숙’ 중 근황 공개...“만신창이” 06-03 다음 에이티즈 홍중·성화, 대선 투표 인증…‘올블랙’으로 정치색 칼차단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