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서현과 첫 키스? 작성일 06-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PBzITN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f48c7496fa33f1675b240d71e317ba3dc7df154f1dd8a62abb07b83dee5ee4" dmcf-pid="B8M9blYc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서현과 첫 키스?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bntnews/20250603114306256beeu.png" data-org-width="647" dmcf-mid="zv2p3DIi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bntnews/20250603114306256bee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서현과 첫 키스?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d02d1662f4bbb6e85007e2296a08ed142c138d31844b651710cd50d4fda0d3" dmcf-pid="b6R2KSGkSZ" dmcf-ptype="general"> <span><br>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펼쳐질 서현과 옥택연의 아찔한 로맨스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 <br> <br><span>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측은 단역 차선책(서현)과 남주 이번(옥택연)의 운명을 뒤바꿀 역사적인 첫 키스의 순간을 공개했다.</span> <br> <br><span>‘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span> <br> <br><span>극 중 차선책은 소설 속 존재감 없는 단역에 지나지 않았으나 어느 날 갑자기 열혈 독자인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게 된 후 남자 주인공 이번과 지독하게 엮이게 된다. <br><br>무엇보다 이번은 자신의 첫날밤을 가져간 차선책에게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직진해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원작 붕괴 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 <br> <br><span>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해진 운명을 뒤바꿔버린 그날 밤의 순간이 포착되어 흥미를 자극한다. 한 공간에서 비밀스레 마주하고 있는 차선책과 이번은 숨결이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아슬아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것.</span> <br> <br><span>곧 입술이 닿을 것만 같은 팽팽한 긴장감 속 눈 맞춤만으로도 점점 더 강하게 요동치는 감정과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이날 이후 변화될 이들의 기류가 기대된다.</span> <br> <br><span>여기에 첫날밤 주고받던 떨림과는 달리 능청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차선책과 그런 그를 의미심장하게 응시하고 있는 이번의 모습도 담겨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브레이크 없는 로맨스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해진다.</span> </div> <p contents-hash="e3f8112171cb5e0fd4c722fb554337e9b413881e4886802cc45a2e1aee137ab1" dmcf-pid="KPeV9vHETX"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4세대 최초’ LA 소파이스타디움 입성 06-03 다음 ‘나인 퍼즐’ 예측불가 전개... 범인은?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