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피해자였다, 심은하 복귀 사기극 전말 보니 작성일 06-0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uBo79H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e85596ba59dc6ecd7c1301f68c8f53c8c1d8e0caab5f474a25b3245a2272f" dmcf-pid="1E7bgz2X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은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133458899nldu.jpg" data-org-width="500" dmcf-mid="ZemCusSg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133458899nl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은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tDzKaqVZA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be3ddab4eee07dde0e50f8e7c20cc009ecab3547364a9b0daa9846dc45cdd1a" dmcf-pid="Fwq9NBf5kc" dmcf-ptype="general">배우 심은하 복귀설 전말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609a574b0f41dbe50c62695d306a5ba9b9c69dbb16b9e2e8e2830977ee708cd" dmcf-pid="3j07ipBWkA" dmcf-ptype="general">6월 3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1형사부(부장 김희수)는 심은하의 업무를 대행한다고 주장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의 특정경제범죄처벌법상 사기, 사문서 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등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됐다.</p> <p contents-hash="5495067980ca03eaca7ea9ec6f414b7fc54557780a7ce7cbb20846cee7ef8d98" dmcf-pid="0ApznUbYAj"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제작사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는 보도자료를 통해 심은하와 작품 출연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심은하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바이포엠으로부터 계약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1fadb4dbcda268224cd146f7e94b94f5bb50ee1380fdd9c086033286221e84f5" dmcf-pid="pcUqLuKGNN" dmcf-ptype="general">바이포엠 측은 이후 심은하 에이전트라고 밝힌 A씨와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했으나 허위인 것을 확인했다며 사과하기에 이르렀다. 심은하 측은 바이포엠과 A씨가 한 패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c02923b39a54313c283d90d1c262c62fab4a94d3061c0fd1b4e9633426129ec" dmcf-pid="UkuBo79HNa" dmcf-ptype="general">재판에 따르면 심은하와 바이포엠은 모두 피해자로 이는 A씨의 단독 사기 범행이었다. </p> <p contents-hash="024b5d03e8c7864b04c61da6b1d3a306368b49774b699db629b3b015c42b799b" dmcf-pid="uE7bgz2Xkg" dmcf-ptype="general">A씨는 2022년 바이포엠 직원에게 자신이 심은하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고등학교 동문으로 매우 친한 사이이며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거짓말을 했고 바이포엠은 이에 속은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5324bf261b6ae2ee3110aa2fcfbf711f1ff920ce465e1aa07891fb7d6e557aa5" dmcf-pid="7DzKaqVZko" dmcf-ptype="general">A씨는 심은하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이 적힌 가짜 위임장으로 바이포엠을 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591692f974643bd02e88604411a14207d5659106f79a6126b7135eeda093f45" dmcf-pid="zwq9NBf5jL"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의 거짓말이 공개된 후 이를 모두 인정하고 바이포엠에게 받았던 16억 5,000만원을 모두 돌려줬고 법원은 이를 바탕으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qrB2jb41o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mbVAK8tN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암탉 매일 알 낳아" 권재관, 임신 중인 김경아에 막말 [1호가2] 06-03 다음 ‘불륜’ 박윤재 아들 뺑소니 당했다(‘여왕의 집’)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