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탁은 매일 알을 낳는다” 임신한 아내 향한 막말 ‘충격’ (1호가) 작성일 06-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HmnUbY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fcb9253d3d09332a5f5ee4b92684f9f55fbc225d68004bff2b08e5784f0f3" dmcf-pid="4quWDfxp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132906940fsm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oyEeF7v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132906940fs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8B7Yw4MUa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20f24130894db50ceba2910e82f30101e6cb93fb0a743caac9571b9e1d85209" dmcf-pid="6bzGr8RujH" dmcf-ptype="general">남편의 막말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ed7dfa0bf45c5552a948a4ac5783a049a3db6bdf7ed5a4c013d644e2e88cf57" dmcf-pid="PKqHm6e7oG" dmcf-ptype="general">6월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남편들이 아내에게 했던 역대급 막말들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3861095443dfa5d237652e7a16c4e80257c43201c224363e56517521dda2de6" dmcf-pid="Q9BXsPdzcY" dmcf-ptype="general">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를 보던 여자 출연진은 각자의 임신 시절을 떠올리며 남편으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들을 마구 쏟아낸다.</p> <p contents-hash="3822a6805eab4cb6887c3f2292c9e8902d4bc8d1a1c52fdcf11ff10cdda36b49" dmcf-pid="x2bZOQJqAW" dmcf-ptype="general">특히 김경아는 임신 중 힘들어하는 자신에게 권재관이 "암탉은 매일 알을 낳는다"라며 역대급 막말을 했던 것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남자 출연자들마저 “네가 사람이야”라며 분개했으며 권재관 또한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보이며 녹화가 중단될 뻔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9076d32b549ac73239f3a8e5367c36779a2422af0afc03d3aefbbf7545ea89f" dmcf-pid="yOri2TXDjy" dmcf-ptype="general">아내들의 충격적인 폭로는 계속된다. “진통이 와서 배가 아프다고 했더니 화장실을 가라고 했다”, “유전자 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등 기상천외한 폭로들이 속출한다. 특히 한 출연자는 임신했던 시절을 떠올리던 중 폭풍 오열을 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WImnVyZwk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CsLfW5rA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파수재할당, 6G 시대 대비 할당 기간 단축 쟁점으로 06-03 다음 ‘독수리 5형제’진퇴양난 배해선, 절절한 가슴 앓이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