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2025 대학 축제 접수! 무대마다 터진 밴드 라이브 공연의 카타르시스 작성일 06-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tEx5ph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5a27efbd75920497c1a8be239a6f6a61d2a34decad30d0dccd2853f8d5453" dmcf-pid="3eFDM1Ul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34508789jfzf.jpg" data-org-width="1100" dmcf-mid="1TY2ZjwM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34508789jf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3b3b79dcb5f6a6b592d1f0ecdc825a0b30f8bc20f00860cfafdeb73448936c" dmcf-pid="0d3wRtuSry" dmcf-ptype="general"><br><br>‘꿈꾸는 청춘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대학 축제를 음악으로 수놓았다.<br><br>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최근까지 2025년 봄 대학 축제 시즌을 뜨겁게 달구며 밴드 신의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br><br>캐치더영은 앞서 한국성서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천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등 전국 각지 캠퍼스를 돌며 활약을 펼쳤다. 멤버들은 무대마다 생생한 밴드 사운드와 깊이감 있는 연주로 청춘의 감정을 다이렉트로 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br><br>역대 타이틀곡 ‘YOUTH!!!(유스)’와 ‘Dream It(드림 잇)’을 비롯해 밴드 고유의 서사와 감정선을 녹여낸 레퍼토리는 관객들과의 감정 교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단단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은 물론, 캠퍼스의 봄 공기와 어우러진 사운드가 청춘의 한 장면처럼 오래도록 기억될 무대를 완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6f12b7a16ede5a2c00f8606bc62cefa50236b7ce7ae2a2c4862e2740f1864" dmcf-pid="pJ0reF7v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34510248fzkk.jpg" data-org-width="1100" dmcf-mid="tfXj8Gts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34510248fz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da5c10d90f7b31de9cfa7ee9f60a11fb2cd82401a0036ede56f773922c00ae" dmcf-pid="Uipmd3zTOv" dmcf-ptype="general"><br><br>‘2024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JUMF 2024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 무대를 비롯해 총 6회의 단독 콘서트, 라이브 클럽 데이, 버스킹 무대 등 캐치더영이 쌓아온 이력은 이번 대학 축제에서 ‘청춘 밴드’의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부각시켰다. 쌓아온 내공과 진정성이 청춘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더 큰 울림으로 전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활약은 단순한 출연 그 이상으로 남았다.<br><br>캐치더영은 매 공연 전공, 학년, 세대를 막론하고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캐치더영의 음악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꿈과 고민, 열정과 불안이 교차하는 청춘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메시지로 자리 잡고 있다.<br><br>지난 4월 발매한 순수 연주곡 ‘The Young Wave(더 영 웨이브)’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캐치더영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3대선 개표방송 여파…'돌싱포맨'·'틈만나면' 등 예능 줄결방 06-03 다음 '내생활' 하영, 인생 첫 언니 역 도전 "기저귀 어떻게 갈아?"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