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이어 홍진경도…‘빨간 옷’ 입었다가 ‘정치색’ 논란 작성일 06-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선 본투표 앞두고 빨간 상의 입은 사진 게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4EfW5r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583ce85fbe3796d89bc45cb913aeaffdfe23d105d4fd56d8705a386112ca9" dmcf-pid="t38D4Y1m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kukminilbo/20250603133912277rbwx.jpg" data-org-width="560" dmcf-mid="Xh78HaEQ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kukminilbo/20250603133912277rb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e41d1a6ec3d2ee2ec9cfc8ac22483e1fb7de7538e9db5b14eefafc9929c92" dmcf-pid="F06w8GtscF" dmcf-ptype="general"><br>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에 이어 방송인 홍진경이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SNS에 빨간색 상의를 입은 사진을 게시한 것을 두고 특정 정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것이냐는 누리꾼의 지적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e3f88baa9fcb5a6b1e112a219fe632ada03228e72bf08a4cfebde546148f4b12" dmcf-pid="3pPr6HFOkt"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상의를 입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은 의류 매장을 방문하거나 카페를 찾아 일상을 방문하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6aa1d7a6d895c56f144832e474ce07943a0927941e0fbb43b5dff682bb1975c4" dmcf-pid="0UQmPX3Ic1" dmcf-ptype="general">다만 누리꾼들은 홍진경이 게시한 여러 장의 사진이 모두 빨간색 상의를 입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대선 본투표를 하루 앞둔 시점 정치색을 드러낸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특히 최근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등이 출연한 만큼 정치색 논란이 아쉽다는 비판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a32fa0668fa87fd8272105fc9b05ec138e11fbb858b938c6226d46ee0ee0e712" dmcf-pid="puxsQZ0Ca5"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의 댓글 창은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으로 가득 찼다. 일각에서는 “왜 이렇게 티를 못 내서 안달이냐” “구독 취소한다” “몰랐다는 말로 해명이 안 될 것 같다”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항상 응원한다” “정열의 붉은 색 멋지다” “빨간 옷 입으면 왜 안 되느냐”며 홍진경을 응원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e157ef57b830edf91945f5b34c91acaf4a93eea28c9817e96f019141d83a8" dmcf-pid="U52A9vHE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kukminilbo/20250603133913632hbus.jpg" data-org-width="771" dmcf-mid="5X9jKSGk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kukminilbo/20250603133913632hb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12a7173f713c52703d46f3d770747244fb383b33d94cb9b4813abdf6cba41" dmcf-pid="u1Vc2TXDkX" dmcf-ptype="general"><br>한편 대선을 앞두고 카리나, 래퍼 빈지노 등 연예인들의 정치색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카리나는 숫자 2가 적힌 빨간색 점퍼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논란이 커지자 카리나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의도가 없었다”며 사과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c8dffaed72648de0dc03d6eb33ab02c9ecfc38c91b4529ce54d1374f2123765" dmcf-pid="7tfkVyZwoH" dmcf-ptype="general">빈지노 또한 ‘세계 뻘건디의 날’이라는 문구를 SNS에 올리며 빨간색 상의를 입은 사진을 게시해 구설에 올랐다. 빈지노 또한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2b6e43e0efcd0980d9c74ac13360f7fa34642683cf05ab9e9a417b97586d34c" dmcf-pid="zF4EfW5rkG" dmcf-ptype="general">한편 제21대 대통령선거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치러진다. 보궐선거인 만큼 통상보다 종료 시간이 2시간 늦어졌다. 사전투표는 지난 29일과 30일 진행됐다. 사전투표를 합산한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은 62.1%로 지난 대선보다 0.8%포인트 높다.</p> <p contents-hash="1686c114725cdfefbae5f89cc4eeefd6a94e2fcc70a274a63bb8bd10ad63f53b" dmcf-pid="q38D4Y1mNY" dmcf-ptype="general">권민지 기자 10000g@kmib.co.kr</p> <p contents-hash="13b4ab3f68f4c5c52fa6252d9cbf9e28e0b23f58a150a346d2e435aba8922100" dmcf-pid="B06w8GtscW"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 최승현, 넷플릭스 K-콘텐츠 얼굴됐다 06-03 다음 네이버클라우드, AI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 가속···값싼 AI 컴퓨팅 정조준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