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임신 중 힘든데…♥권재관, ‘암탉은 매일 알 낳는다’고”(‘1호가’) 작성일 06-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ufsPdz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619e6c83ef7a2c0afa67d4c1b99c721953d5badea5cda1b1adf9933d5c2cf" dmcf-pid="QH74OQJq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호가 될 순 없어2’ 권재관 김경아 부부.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34758302mglc.jpg" data-org-width="700" dmcf-mid="6Z3KDfxp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34758302mg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호가 될 순 없어2’ 권재관 김경아 부부.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1e5dcebcf6c621e4364f320d23dee43a2ad1c1b7fa40fb27e287c832081e65" dmcf-pid="xXz8IxiBg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개그맨 남편들의 ‘막말 어록’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a3481a1c3ca651088bbe78116353038f57842deb22a4c934b8f95ed777672bf" dmcf-pid="yJElVyZwco" dmcf-ptype="general">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남편들이 아내에게 했던 역대급 막말들이 폭로된다.</p> <p contents-hash="8591dd10da95851dcf29b33b528465000be540dd49fdfd142c0ab7396a607311" dmcf-pid="WiDSfW5rc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를 보던 여자 출연진들은 각자의 임신 시절을 떠올리며 남편으로 인해 서러웠던 일화들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6b6de354fb26b02f07465445974df8e780fd8579484a21e4b2e8edd7617b948b" dmcf-pid="Y0Veynj4on" dmcf-ptype="general">특히 김경아는 임신 중 힘들어하는 자신에게 권재관이 “암탉은 매일 알을 낳는다”라며 역대급 막말을 했던 것을 폭로한다. 남자 출연자들마저 “네가 사람이야”라며 분개했으며 권재관 또한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보이며 녹화가 중단될 뻔한다.</p> <p contents-hash="3e15a46b46e05099f085b4c3d3cdd41acdc27e4be677e59b5ff69ee8921724bc" dmcf-pid="GpfdWLA8o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아내들의 충격적인 폭로는 계속된다. “진통이 와서 배가 아프다고 했더니 화장실을 가라고 했다” “유전자 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등 기상천외한 폭로들이 속출한다. 특히 한 출연자는 임신했던 시절을 떠올리던 중 폭풍 오열했다는 후문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정 피해액은 5조, 처벌은 징역 3년?".. 저작권법 개정 필요" 06-03 다음 오지호, 이영자 중요부위→가슴 접촉 위기에 십년감수 “손 조심해라”(남겨서뭐하게)[결정적장면]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