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공개 부담" 유튜브 유료화→구독자 반발에 취소 작성일 06-0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vsKSGk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9d21e5d6de7c687038333204bb5d3130dfb67fb088e581327d3e2cb3c0a82" dmcf-pid="6zTO9vHE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140011573vqwd.jpg" data-org-width="620" dmcf-mid="4IbpNBf5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140011573vq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a3012d08106d359b71f5c4f4d989b988cfc1eae7f223e4c0f9809d9fd0715d" dmcf-pid="PqyI2TXDZ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만화가 겸 유튜버 침착맨이 다시 보기 채널 유료화를 선언했으나, 이후 취소했다. </p> <p contents-hash="558e9919c428a19ae1ac762d8f57a9e55cb49024e39c4ef53255104350f01496" dmcf-pid="QiB0aqVZ1E" dmcf-ptype="general">지난 5월 31일 침착맨은 팬사이트 등을 통해 콘텐츠 다시 보기 채널 '침착맨 원본 박물관'의 유료화 계획을 전했다. 월 3천 원의 구독료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선공개되며, 콘텐츠는 1주일 뒤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었다. </p> <p contents-hash="fd45c33e6232d90fed3142f0b7852bf57cd9f6d6a537ed66589f56c500b5f679" dmcf-pid="xnbpNBf5tk"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구독자 282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더해 생방송 풀버전이 다시 보기로 제공되는 '침착맨 원본 박물관' 채널 또한 4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이중 침착맨은 생방송 풀버전인 '침착맨 원본 박물관'을 유료화하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dcd15788cfca5b6d723349c2cf7f79b50df4da7775bb66d49f1588a1e50ad9c5" dmcf-pid="y5rj0wCn5c"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다시 보기 영상 전용 채널이 없어 편집 영상과 원본 영상이 섞여 혼란스러워지고, 편집 영상이 나오기 전에 내용이 소비되는 점, 라이브 특성상 말실수 등 잔실수가 많아 상시 공개하기 부담스럽다"라고 유료화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더해 "일부를 비공개로 내리거나 편집본이 올라갈 때 공개하는 방안도 고려했으나, 부분 유료화로 방향을 정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30bdf8ef3ad57ca820ba5e3a6b8f01754c4c1f0aad30d392261d553a7db26e1" dmcf-pid="W1mAprhL5A" dmcf-ptype="general">채널의 부분 유료화는 구독자들의 불평을 야기했다. 일각에선 그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던 콘텐츠를 유료화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기도 했다. 일부는 이를 찬성하기도 했다. 최근 다수 유튜브 채널은 멤버십 형태를 운영하며 콘텐츠 미리 보기, 독립 콘텐츠를 공개해오고 있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ac276bffa888f1a3e02022d4e8961694d1489dd7f31acf4d38a38046a05754de" dmcf-pid="YtscUmloYj"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침착맨 측은 다시 보기 콘텐츠를 중단하고, "일주일 뒤 무료 공개"를 결정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49a23eee6d55a0814a1c1b2b75aa6f9aa9daafbe08846c99ed44920545c8f949" dmcf-pid="GFOkusSgH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18eb37730cb5ac5d9f95f26aeb913608588cb238347686a3936c9196b27b1fbe" dmcf-pid="H3IE7Ovat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침착맨</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0CDzITN1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쟁자들 잘나가는데…뉴진스 마지막 앨범, 벌써 1년 지났네 [SS초점] 06-03 다음 채령, 생후 148일 아이안고 육아중…앙증맞은 아기띠도 패션으로 소화('슈돌')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