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도 ‘장원영 효과’ 직격…수박 우롱차가 사라졌다 [★1줄컷] 작성일 06-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9ymNDx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8d1a35a0fc4747e74e813b047565684172f0c79bbafc6fc6e9715540fe1ad" dmcf-pid="WV0maRLK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donga/20250603144213673tbid.jpg" data-org-width="569" dmcf-mid="xIGNRVQ0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donga/20250603144213673tb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1e912f9d6e17d0cd8b087941c49c299433ef91eabb78c0004d66e5268afb22" dmcf-pid="YfpsNeo9rE" dmcf-ptype="general"><strong>★1줄컷: 장원영이 마시고 싶다니까 수박 우롱차가 대만에서 사라졌다</strong> 아이브 장원영, 이번엔 대만을 들썩이게 했다. 콘서트에서 “마셔보고 싶어요” 한마디 했을 뿐인데, 대만 전역에서 수박 우롱차가 품절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수박도 놀라고, 우롱도 놀란 상황. ‘장원영 효과’는 국경도 초월한다.</p> <p contents-hash="9f9b0faa9e418b910a313f6c47730eecea280de49b783c4121dadbb2fd55d145" dmcf-pid="G4UOjdg2wk" dmcf-ptype="general"><strong>● 장원영 한마디에 대만 음료 시장이 흔들</strong> 장원영은 5월 31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K팝 합동 콘서트 ‘올 라우드 케이티 팝’ 무대에서 “수박 우롱차를 마셔보고 싶다”고 말했다. 처음 들어본다는 이 음료, 알고 보니 대만의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되는 여름 한정 메뉴였다.</p> <p contents-hash="20e4f2193a459ded4963baa833dddb2fb021e6a9497ea0124eb0bea951b1750c" dmcf-pid="H8uIAJaVEc" dmcf-ptype="general">이후 SNS를 중심으로 ‘장원영 따라 마시기’ 열풍이 일었고, 팬들은 물론 시민들까지 쩐주단 매장으로 몰렸다. 중부 신주시의 한 매장 점주는 “원영씨가 우리 수박 우롱차를 추천해줘서 감사하다”며 품절 안내문까지 올렸다. 매장들은 본사에 긴급 재입고를 요청했고, 쩐주단은 “수박들이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며 센스 있는 공지를 띄웠다.</p> <p contents-hash="83f69752f99ccb5cb9d6bd6f86e8441fdea1a71be8525b14bfb275606c4a8ef5" dmcf-pid="X67CciNfEA" dmcf-ptype="general">쩐주단은 공식 SNS에 “원영과 다이브에게 이렇게 추천한다”며 ‘설탕 빼고, 얼음은 조금만’이라는 맞춤 레시피도 전했다. 팬들의 인증샷은 스토리를 통해 소개되며 홍보 효과는 자연스럽게 배가됐다.</p> <p contents-hash="f27da04e787cc27547c13e6f783b83170d9d6382369e32ac824da2b33fcece85" dmcf-pid="ZPzhknj4Oj" dmcf-ptype="general"><strong>● 다른 브랜드도 탑승한 ‘장원영 코인’</strong> ‘장원영 특수’를 그냥 넘길 수 없었던 다른 프랜차이즈들도 발 빠르게 움직였다. 대만의 음료 브랜드 ‘선베이’는 “우리도 수박 우롱차 있어요!”라며 자사 메뉴를 홍보했다. 장원영은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가오슝에서 마셨던 수박 우롱차가 너무 맛있어서 자꾸 생각난다”고 후기를 남기며 다시 한번 열풍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fe661355dc0b0d60af00f1209262a67cdcb751edd7a3c853bcc42c4513b5c194" dmcf-pid="5QqlELA8ON" dmcf-ptype="general">사실 장원영의 ‘완판력’은 익히 알려진 바다. 지난해에는 유튜브에서 소개한 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베스트셀러가 됐고, ‘초역 부처의 말’ 역시 방송 출연 이후 순위 급상승을 기록했다. 음료도, 책도…장원영이 언급하면 트렌드는 이미 시작된 거다.</p> <p contents-hash="58a2fb5907c691d465ccbcc5e6b8f76fc9e2b48f93d978a40e37a40b819234da" dmcf-pid="1xBSDoc6wa"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문수, 이번엔 ‘폭싹 속았수다’ 무단 패러디 “넷플릭스 협의 NO” 06-03 다음 '야인시대' 출연 男배우, 지인 속여 2천만원 가로채…法 "죄질 불량"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