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피로 쓰인 예루살렘의 역사 작성일 06-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MVYITN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71e1a2c71a06dd1d8a3ddceccf5aa01ab0a3d74053d6640f5a95d9244e959" dmcf-pid="PFRfGCyj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벌거벗은 세계사’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bntnews/20250603150703921woub.jpg" data-org-width="680" dmcf-mid="8QYCefxp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bntnews/20250603150703921wo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벌거벗은 세계사’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8f343f1225253309ad2b21655398d7d5523a1e554127ea1874f29816a865ab" dmcf-pid="Q3e4HhWAhc" dmcf-ptype="general"> <br>오늘(3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 206회에서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예루살렘을 파헤친다. </div> <p contents-hash="544aad00780c496e86e76b71cb192739f56dd2c97229f1e3b52a0963d3787201" dmcf-pid="x0d8XlYcTA"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성일광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성 교수는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텔아비브 대학교에서 중동학을 연구한 중동 전문가로, 이날 강의에서 신의 축복이 깃든 도시 예루살렘이 분쟁의 도시가 된 이유를 벌거벗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f903c5a3b6f5f98d3f2538a79beb576a9b081118d56956fc541e1dcd003f606" dmcf-pid="yNHlJ8Rulj" dmcf-ptype="general">성일광 교수는 “예루살렘은 전 세계 인구 절반 이상이 믿는 3대 종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라고 소개한다. 이어 예루살렘은 ‘평화의 도시’라는 뜻을 가졌지만, 수천 년 동안 종교와 민족, 영토 다툼까지 뒤엉키며 잔혹한 전쟁을 벌여왔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136ce2736abadf6110afef95c7a553d778a53dc13bc4fdeb00e06338cef732dc" dmcf-pid="WjXSi6e7WN" dmcf-ptype="general">3대 종교가 모두 예루살렘을 성지로 추앙하게 된 배경, 성지를 차지하기 위해 벌인 쟁탈전 등 분쟁의 씨앗이 된 성지 예루살렘 이야기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수없이 주인이 바뀌고, 이 과정에서 전쟁과 폭동, 학살이 반복된 예루살렘의 피로 쓰인 역사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bd4081a15cfd2d78547b34a4c5bae6b3e7357d426a159f9b0a48e7c29f019b6" dmcf-pid="YAZvnPdzWa"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가 함께 한다. 성지순례를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바 있는 강균성, 16년 간 중동 전문 기자로 활약한 노석조 기자는 예루살렘의 종교적 의미와 예루살렘을 둘러싼 종교 및 국가 간 갈등에 관한 지식을 나누며 유익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da7cbc3eb2edd21283110556d4410f8a9a5f51d61e802d64434aa6efc7bc7a1b" dmcf-pid="Gc5TLQJqSg"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인문학 예능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 오늘(3일) 화요일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 dmcf-pid="HmpXAJaVvo"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세븐틴 10주년' 맞이한 조슈아에 소울푸드 생일상 대접 (나래식) 06-03 다음 고현정, 사망설 루머에 충격 “직전까지 갔지만…죽지 않았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