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청담동 빌라 전세금 26억 떼여… 직접 경매 신청 작성일 06-0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Bzefxp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e9ab9842803b927872c7dfae4e124335abd2fd699eeb4e9079180c4d4a4ee" dmcf-pid="fzQ6AJaV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진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chosunbiz/20250603145847561wjcm.jpg" data-org-width="560" dmcf-mid="2kidmNDx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chosunbiz/20250603145847561wj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진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122634c2a8e81d6d9ece7a9abf3420562eeff1f7f2f48cba9215c3b54a37ce" dmcf-pid="4qxPciNfeh" dmcf-ptype="general">배우 서현진이 26억원에 달하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직접 경매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61b1a814e47cbefecc9e997ed9ab594cd41f767fa11e98b31589e93cbd1b0801" dmcf-pid="8BMQknj4RC" dmcf-ptype="general">3일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4월 14일 서현진이 전세로 거주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빌라 주택에 대해 강제경매 개시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da6d21d5607ee3ea4c72d4e861c7157ca51f8c7be5a1d9b64b74c6d462e33f6" dmcf-pid="6bRxELA8MI" dmcf-ptype="general">이 빌라는 청담 근린공원과 가깝다. 면적은 135.74㎡(약 41평)로, 방 3개와 욕실 3개, 루프톱 테라스를 갖춘 복층 구조 펜트하우스다. 2012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42e28a8bcf4b32008026ee45b5acf68e0648ceaaa0fcd3a152cad28216baf05" dmcf-pid="PKeMDoc6iO" dmcf-ptype="general">앞서 서현진은 이 빌라를 2020년 4월 보증금 25억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 2022년 계약이 만료되자 1억2500만원 오른 26억2500만원에 다시 계약했다. 하지만 빌라 소유주는 2024년 4월 2년의 계약 기간이 지났는데도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27c91e3f6f5ad23803837c3ec9638108b0f762ec5627c96577923ae5f051887" dmcf-pid="Q9dRwgkPds"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같은 해 9월 12일 법원을 통해 이 주택에 임차권 등기를 마치고 집을 비우고 강제 경매 절차를 시작했다. 이 주택의 감정가는 28억7400만원이지만, 한 차례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는 22억9900만원까지 낮아졌다. 다음 경매는 오는 17일 실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601bb33e654187a8a46fe9efbaedd993313243bae909f524ebf0b1528da53a8" dmcf-pid="x2JeraEQLm" dmcf-ptype="general">서현진이 전세금 전액을 돌려받으려면 낙찰자가 26억 넘는 금액을 써내야 한다.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서현진이 손해를 보지 않기는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yOXGb3zTdr"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벽' 달리는 사족보행 로봇 라이보 개발...산악·험지 거뜬 06-03 다음 “‘안 된다’던 ‘오징어 게임’, 기적은 계속”…황동혁 감독, 美 고담어워즈 공로상 수상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