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대선 투표자 수, 3000만명 '돌파'…최종 투표율 80% 넘을까 작성일 06-03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국 투표율 68.7%, 지난 대선보다 0.6%p 높아…전남·광주·전북 등 호남서 투표율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Pxd4MUeb"> <p contents-hash="1ba9d5beff2230a2d78098b244134d0d1bbe1b609dd7cd7c9ec33b61d40a931f" dmcf-pid="V6QMJ8RuiB"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가 3일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오후 3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68.7%로 잠정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48edd4a5a06c064d8a74f0385a4034e6dcb7120f33622a69e76c3907afd0bbee" dmcf-pid="fPxRi6e7Lq" dmcf-ptype="general">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천439만1천871명 가운데 현재 3천49만3천987명이 투표를 마쳤다. <span>이는 사전투표자 1천570만9천454명(재외국민·선상·거소투표)을 반영한 숫자다.</span></p> <p contents-hash="454bb68015210f3f8bbdf2358fa086c80353f254653478b763e2c50d76b55179" dmcf-pid="4QMenPdzJz" dmcf-ptype="general">이번 대선 전국 투표율은 <span>지난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 투표율(68.1%)보다 0.6%p(포인트) 높은 수치다. 19대 대선의 같은 시간 투표율은 63.7%였다.</span></p> <p contents-hash="73907e0e7d82602abb094db432fcb47a24f4512d85a1ae19a660052615077b8f" dmcf-pid="87qbVuKGJ7"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높은 투표율을 유지하면서 최종 투표율이 1997년 15대 대선(80.7%) 이후 처음으로 80%선을 돌파할 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대 대선 최종 투표율은 77.1%, 19대는 77.2%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eda84b282109a1dfaa261e0162d2d465e76fc97544c6b3029cbca46ab9dda" dmcf-pid="6zBKf79H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부산 수영구 레슬링넘버원 멀티짐에 마련된 남천제2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ZDNetKorea/20250603152333250zrby.jpg" data-org-width="550" dmcf-mid="9SyYZSGk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ZDNetKorea/20250603152333250zr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부산 수영구 레슬링넘버원 멀티짐에 마련된 남천제2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cf89f04333bb8f1bed14de45fdeb82d4d63784354a3e3b8c4664d95ebd9ab4" dmcf-pid="Pqb94z2XJU" dmcf-ptype="general">지역별로는 전남(77.8%), 광주(76.3%), 전북(75.8%) 등 호남 지역 3곳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세종(72.9%), 강원(69.1%), 경기(68.5%) 지역에서도 다소 높게 집계됐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제주(63.9%)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5c199345065d08516e0c4cdd0c3e2d1ba3db39212ba2c356b6b70ff5a7a7c23" dmcf-pid="QBK28qVZdp" dmcf-ptype="general">서울은 68.4%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 지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동작구로 69.8%를 기록했다. 이어 송파구 69.4%, 강동구 69.4%, 마포구 69.4%, 구로구 69.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d5c84485a82f77f017f88cf884abd64ca71534f63aa77bc2964a133e59d368e6" dmcf-pid="xb9V6Bf5R0" dmcf-ptype="general">중앙선관위가 매시간 정각쯤에 홈페이지에 공표하는 투표율은 전국에서 10분 전에 취합된 투표율을 기준으로 한다.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03691dc1925ef3f86d24c992662b4aee4ec7e26d496945d04a35739d4d6cd432" dmcf-pid="yrsISwCnM3" dmcf-ptype="general">본 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일 경우 캡처해 저장된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ec46363c144f22c2a01916e9e66e33d10167f2fbea48741416dc9310f051aeae" dmcf-pid="WmOCvrhLJF" dmcf-ptype="general">중앙선관위는 오후 8시 30~40분쯤 개표를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투표 종료 이후 투표함을 전국 254곳의 개표소로 이송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서다.</p> <p contents-hash="ef65f3c7de71a81f9a11559d47b96b18742d4daaec1ecc7a2e422f56990c8765" dmcf-pid="YsIhTmlont" dmcf-ptype="general">선관위에서 추정하는 개표 결과는 자정을 전후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공표 금지 직전까지 실시된 복수의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1강' 구도가 실제 개표에서도 이어질 경우 자정 전 당선인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1f10330b0229b36546360e1a05a1d4b7ae5cac4a4b89c63a43e57f23a5333125" dmcf-pid="GOClysSgR1" dmcf-ptype="general">KBS·MBC·SBS 등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는 투표가 끝난 직후인 오후 8시 10분께 나올 예정이다. 당선인 의결 시점은 이달 4일 오전 7~9시쯤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90b2bd917770b2166e1721f61627eef1ddf544dc8f952e572ba7b987e108b2b" dmcf-pid="HIhSWOvaR5"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부' 최여진, 허니문 가을로 미뤘다…신혼생활 먼저 만끽 06-03 다음 고현정, 충격 발언 "내 '사망설', 지인이 퍼트렸을 수도..위급했으니까" [스타이슈][종합]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