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매출 타격"…'야인시대' 배우, 사기 혐의로 벌금형 작성일 06-0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ZjRVQ0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d560d5cbbe19f5ded6c4ea6c5407f2ea010f9ef8d0b7a95ad35cde5d325ac" dmcf-pid="t95Aefxp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52502874hhbd.jpg" data-org-width="1000" dmcf-mid="5YM1SwCn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152502874hh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50a516a4fdd21ef229bc3d5ebf3a7e23f1140d4290b5b12132409c63090d50" dmcf-pid="F21cd4MUlX"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개그맨과 배우로 활동하다 언론인으로 전향한 이재포 씨가 지인을 속여 2,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12fa6a9d4c74e0505e593676ac84efe786c3b7d4abec09fc728f087ecdec3c32" dmcf-pid="3VtkJ8RuSH" dmcf-ptype="general">3일 인천지방법원 형사16단독 박종웅 판사는 최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e70d46b7e3fedadc234c26ec32be7453ef43d898a0604ad399c0e01524d888" dmcf-pid="0fFEi6e7CG" dmcf-ptype="general">재판부에 따르면 이 씨는 2020년 11월 인천 강화도의 한 펜션에서 지인 A씨에게 “아내가 운영하는 옷가게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었다”며 “급히 2,000만 원이 필요하다”고 말해 돈을 빌렸다. </p> <p contents-hash="193fe9d0ecc3cfb62582c947109895d200f54b2513b77b1c7d483f0f5bf58d63" dmcf-pid="pyk20GtsCY"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씨는 빌린 돈을 상환할 능력이 없었으며, 돈을 빌리더라도 옷가게 운영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할 생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716f6f970657f17c284a92eaa68b6569f625b20cfc073ae5acf813dd26c556c" dmcf-pid="UWEVpHFOlW" dmcf-ptype="general">또한 수사 과정에서 이 씨는 이미 금융기관 등에 수천만 원대 채무가 있었으며, 피해자에게 설명한 ‘긴급한 자금 사정’은 사실과 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f32c7b4d4e52a788cb15ff052d808a90bb747758863fb4ae37bd02800d12da5" dmcf-pid="uYDfUX3Ivy"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누범기간 중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범행을 저질렀고, 범행 수법과 경위를 종합해 볼 때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 측과 원만히 합의한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으로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cfa126767f8a4ca2b0ecdf539795db8c74c8a4b9d31233cedacfbbc89b015b53" dmcf-pid="7Gw4uZ0CST" dmcf-ptype="general">한편, 이 씨는 1983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그는 ‘은실이’, ‘킬리만자로의 표범’, ‘제4공화국’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2002년 방영된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왕발이’ 역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던 2006년부터 그는 언론인으로 전향했다. </p> <p contents-hash="544a5d222269c36cee9bbeb6c683d503269aa89abef4983722cd17fc27a4231b" dmcf-pid="zHr875phhv"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KBS2 ‘여유만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억원' 전세사기 당한 서현진… 울며 겨자 먹기로 이사간 곳은? 06-03 다음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친구 누나와 갈등 기류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