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오지호, 이영자와 민망한 포옹... “상습범 아니다” 작성일 06-0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xrIcme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b9e59f8bb1e3e1c24147f8ba4ad13a636f2139f7fc439c4d2953539035337" dmcf-pid="t9MmCksd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겨서 뭐하게’ 오지호, 이영자와 민망한 포옹... “상습범 아니다” (제공: 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bntnews/20250603152403687nias.jpg" data-org-width="647" dmcf-mid="59O075ph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bntnews/20250603152403687ni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겨서 뭐하게’ 오지호, 이영자와 민망한 포옹... “상습범 아니다” (제공: 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76e674c704968284b560935996615e295accc39a261c37fd72f118791daa80" dmcf-pid="F2RshEOJCC" dmcf-ptype="general">배우 오지호가 15년 만에 이영자와 회포를 풀었다. </p> <p contents-hash="f759701867265936d715c76f5ec2ff339f0cb9850770eed2fb19e0a720908c2d" dmcf-pid="3v16M2P3lI" dmcf-ptype="general">지난 5월 28일 첫 방송된 tvN STORY 신규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강원도 강릉을 배경으로 이영자, 박세리 2MC의 첫 호흡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36eecb5e881b0aa3b8e67fb1bf3e422aad048571328ecfe6dc0c8d72e090352" dmcf-pid="0TtPRVQ0CO"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어 오지호와 이영자는 강릉 바다를 배경으로 ‘공주님 안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76a4ecf0fe4de9c6d93e2f2e88147731db4931c4367cd4f29afe1f3ba5c7904" dmcf-pid="pyFQefxpS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9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공주님 안기’를 시도했다가 오지호의 손이 이영자의 중요부위에 닿으며 민망한 상황을 연출한 바 있다. 오지호가 “이번엔 제대로 하겠다”고 각오를 다진 가운데, 두 사람은 15년 만에 실수를 만회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263b491dabfbdbdddc6a51b519039319205d64b4e40730a34246c76dc79044a" dmcf-pid="UW3xd4MUlm" dmcf-ptype="general">이후 이영자, 박세리, 오지호는 식사를 하러 이동했고 야무지고 맛깔나는 먹방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런 가운데 오지호는 음식이 이영자의 옷에 묻을까 봐 손으로 그릇을 치우려고 했으나 손이 상반신으로 다가오자 이영자가 “손 조심해라”라고 짓궂은 농담을 해 폭소를 일으켰다.</p> <p contents-hash="22e5f2635d2704af6fbd5a8ca7a542ec70a3d47d7dd001b59e8ccfa27518b508" dmcf-pid="uY0MJ8RuWr"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연료 100배 상승’ 김대호, 프리 '오픈빨' 떨어졌나 “큰일났다..괜히 MBC 나와”(‘두데’) 06-03 다음 '26억원' 전세사기 당한 서현진… 울며 겨자 먹기로 이사간 곳은?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