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정승환, 내 성대모사로 500만 조회수 뽑아‥잡으려하니 입대”(컬투쇼) 작성일 06-0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utM2P3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90ef70f97840df459ac4ad806961a1adfc989ca5c65f54a6398e11f90cf325" dmcf-pid="Boq0d4MU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장훈, 정승환/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151715005oadq.jpg" data-org-width="650" dmcf-mid="zLIDFW5r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en/20250603151715005oa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장훈, 정승환/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bgBpJ8Rug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7d3c26665c81733fe82f785b6e8c43749c462f08425ab384d2520fc5e7b02e09" dmcf-pid="KabUi6e7os" dmcf-ptype="general">가수 김장훈이 정승환을 잡으러 다녔던 사연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bbe9fcbcf739499551a65f4e361f41e2775205571aae472ada1b0e4378db965" dmcf-pid="9NKunPdzkm" dmcf-ptype="general">6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장훈,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687ca4969e015dbd52de5376b041c68a2631b96510998539c237562194d03e0" dmcf-pid="2j97LQJqkr" dmcf-ptype="general">이날 김장훈은 "제가 어제 잠을 못 잤다. 정승환을 잡으러 다녔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장훈은 하얀색 털이 인상적인 의상을 입었는데 "보이는 라디오라서 이렇게 입었는데 환갑이라 걱정"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3e8e0541a5fa7554a066f9fde84a2f307539b5df4242d6a12fb57b1e38a83ef" dmcf-pid="VA2zoxiBow" dmcf-ptype="general">뮤지는 "김장훈 형님 리허설을 하시는데 저는 정말 브루노 마스부터 많은 공연을 봤는데 이렇게 충격적인 무대를 처음 보는 것 같다"고 웃었고, 김태균은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장신의 백숙이 나왔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f935e606fcc19b687bf018ee3fa063e4aa08f419ed34fa4c06fb3dd48eccc152" dmcf-pid="fcVqgMnbcD" dmcf-ptype="general">4년 만에 컬투쇼에 돌아온 정승환은 "제가 군대 가기 직전에 김장훈 선배님과의 인연이 시작됐는데 군대로 도망을 쳤다"고 소개했다. 김장훈은 "어느 날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정승환이랑 친한가 봐요' 하더라. '아니? 안 친한데' 했는데 알고 보니 정승환이 제 성대모사를 하더라. 그게 조회수가 512만회가 나왔다. 잡으려고 했는데 그 성대모사하고 일주일 만에 군대에 가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4kfBaRLKA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8E4bNeo9a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해킹, 단통법 폐지, 신형 폰…이통시장 재편 3대 변수 06-03 다음 이현이, 눈 부상 투혼 ”아내·엄마의 자랑스런 모습 보여주고파”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