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리스트 왁스, 인연 찾기 나선다 (오래된 만남 추구’ 2기) 작성일 06-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sllDIi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f269290c0bee1de05bc97ae51466f68d087291349c2b9696dbb860f7a965d" dmcf-pid="5Kq22UbY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펀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53542696fgzc.jpg" data-org-width="610" dmcf-mid="XIubb3zT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53542696fg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펀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651ab729b4aa258d46f4d5bb178d4aa4bed515e990682421d64a23e198b567" dmcf-pid="19BVVuKGE6" dmcf-ptype="general"><br><br>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왁스가 KBS Joy와 KBS2의 연예계 싱글 인연 찾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 2기(이하 ‘오만추’)에 합류한다.<br><br>‘오만추’는 연예계 싱글들이 일상 속 스쳐 간 인연을 돌아보며, 미처 알아채지 못했던 진짜 인연을 찾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된 1기에서는 이영자, 장서희, 김숙, 우희진 등이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러브라인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br>‘오만추’ 2기에서는 왁스를 비롯해 신봉선, 박은혜, 강세정,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등이 새롭게 출연한다.<br><br>데뷔 25주년을 맞은 왁스는 이번 출연을 통해 음악 활동과는 또 다른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엄마의 일기’, ‘오빠’, ‘화장을 고치고’, ‘부탁해요’ 등 수많은 사랑 노래로 대중들의 마음을 울려온 왁스가 이번에는 직접 사랑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공개한다.<br><br>왁스는 “그동안 음악으로 사랑을 노래해 왔지만, 이제는 진짜 인연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며 “새로운 도전이지만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br><br>왁스는 지난해 12월 첫 팬미팅 ‘우리 벙개할까요?’를 성황리에 마친 이후,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오만추’ 출연 역시 더욱 진솔하고 가까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고자 하는 의지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br><br>펀한엔터테인먼트 오원택 대표는 “왁스가 25년간 음악으로 사랑을 전해온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평소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왁스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또 “왁스는 그동안 음악 활동에 전념해 왔지만, 데뷔 25주년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며 “이번 ‘오만추’ 출연이 왁스에게 음악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하길 잘했네..신시아x강유석 '서가대' 시상자 추가 합류 06-03 다음 홍진경, '정치색 논란' 사과 "해외에 오래 있다 보니 긴장감 잃어" [전문]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