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20대 초반 ♥소이현에 ‘애인 없으면 결혼하자’ 약속”(‘라디오스타’) 작성일 06-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6svrhL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55aa07ae514f5a37cecb69dace5bde550de46bde907eab6021224f83cb656" dmcf-pid="HZ6svrhL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53140296pekt.png" data-org-width="700" dmcf-mid="YjIqf79H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53140296pe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58245c971df4e4a33d27886bdc8e391fee4221456f26f20b2557440c090b35" dmcf-pid="X5POTmloo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과 러브스토리를 밝힌다.</p> <p contents-hash="52a3c325cf5a4a7854496367c7be259627840a687ccf24b54cfaf7c362c530eb" dmcf-pid="Z1QIysSgjE" dmcf-ptype="general">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출연하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e382d8bfc7a9ca75ba0c3556c8784d6f78c471eeced9fb2b214319fe69280170" dmcf-pid="5txCWOvagk" dmcf-ptype="general">이날 인교진은 자신이 연기해 온 캐릭터들에 대해 “사실 좋게 말해 2% 부족한 거고, 솔직히 보면 90% 부족한 역할이었다”고 고백한다. 특히 ‘오 삼광빌라’에서는 돈도 능력도 없는 트로트 가수, ‘수상한 그녀’에서는 사고만 치는 백수 남편,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이유도 모른 채 이혼 당한 남편 역할까지 허당미와 정 많은 인물들의 종합 세트였음을 되짚는다.</p> <p contents-hash="c69258cbed813cd3dee9097d06078b17b8a38b983cecec8433e5a57570dad5a3" dmcf-pid="1FMhYITNNc" dmcf-ptype="general">인교진은 앞서 ‘여자를 울려’란 드라마에서 김정은에게 뺨을 맞아 쌍코피가 터지고, 얼굴에 쏟아진 물미역을 쓸어내렸던 캐릭터를 연기한 후일담을 털어놓는다. 그는 “불륜남 역할이라 상대하는 모든 배우들에게 맞았던 것 같다”고 회상한다.</p> <p contents-hash="e7025f389edd4ebd4a2402cd2da6d6db495911011927ead2f0bcd5ebabe3da1b" dmcf-pid="t3RlGCyjN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인교진은 자신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준 작품으로 ‘폭싹 속았수다’의 임상춘 작가가 썼던 ‘백희가 돌아왔다’를 꼽으며 연기했던 시골 허세남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전원일기’ 출연 당시 개똥이 역할을 맡았던 얘기를 공개한다. 그는 첫 대본 연습을 회상하면서 연기 장인들과 함께 하다보니 “원어민들 사이에 영어 유치원 다니는 꼬맹이가 된 것 같았다”고 말한다. 이어 최불암, 김혜자, 김용건, 고두심 등 대 선배들이 촬영장에서 대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에서 자연스럽게 주민처럼 나와 촬영하던 풍경을 생생하게 전한다.</p> <p contents-hash="19203054c6b2230c98331ba6a6f7f24d350ef52bbd71e5e034933005252e4534" dmcf-pid="F0eSHhWAaj" dmcf-ptype="general">로맨스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20대 초반 “서로 애인 없으면 결혼하자”라는 장난 같은 약속이 현실이 된 과정을 공개한다. 그는 친구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소이현에게 고백했고, 이후 소이현이 잠수를 타며 연락이 끊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반년 후 소이현이 연락해 결혼을 약속하고, 당일 양가 부모님에게 바로 전화를 걸어 결혼을 통보한 ‘급전개 로맨스’는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3cac344a887fde7999c5be6fbc358d066fc82605bee019bedf82a64e33721a38" dmcf-pid="3pdvXlYcaN" dmcf-ptype="general">인교진은 결혼 후에도 끊임없이 아내를 위해 노력하는 사랑꾼임을 인증한다. 그는 마흔을 맞은 아내에게 준비한 손 편지 이벤트를 공개하며 “당신은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란 문구가 담긴 꽃다발과 편지를 전한 사연을 소개한다. 이에 소이현이 지하 주차장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f65fb53a8de4519a5bfccc895969862d5e26d6e4c0c5b7b0c64abc371cb49c3" dmcf-pid="0UJTZSGkja"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잘생긴 트롯’에 출연해 트로트에 도전한 경험도 전한다. 인교진은 당시 추성훈, 장혁이 등장하면서 트로트 촬영장 분위기가 흡사 ‘피지컬: 100’ 같았다고 전한다. 그는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고 매력을 발산했다면서 수준급의 노래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사실과, 트로트 가수로서의 야망도 드러낸다. 특히 마지막 무대는 인교진을 포함한 네 명의 출연자가 노을의 ‘청혼’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세' 소녀시대 태연, 벅찬 소식 전했다…"떨리고 긴장돼, 이날만을 기다려" 06-03 다음 ‘오징어게임’ 황동혁, 美 고섬어워즈 공로상…“극본 거절한 분들 감사하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