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주엽고, 기업은행장배사격 여고 50m 3자세 ‘시즌 V3’ 작성일 06-03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천704점 기록, 경기체고·강원체고 제치고 3연속 단체전 패권<br>여초 공기권총 박주원 355점 1위…남고 50m 3자세 전익범 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03/0000074508_001_20250603154313367.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시즌 3관왕에 오른 고양 주엽고 선수들. 주엽고 제공</em></span> <br> ‘소총 명가’ 고양 주엽고가 제1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원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관왕 총성을 울렸다. <br> <br> 노희백 코치가 지도하는 주엽고는 3일 충북 청주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고등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조연우(573점), 강다은(571점), 최예인(560점), 이수현(546점)이 팀을 이뤄 1천704점을 기록, 경기체고(1천702점)와 강원체고(1천693점)에 앞서 패권을 안았다. <br> <br> 이번 시즌 첫 대회인 미추홀기대회 준우승 이후 창원특례시장배대회(이상 4월) 우승을 시작으로, 대구광역시장배대회(5월)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정상 과녁 명중이다. <br> <br> 또 여초부 공기권총 개인전서는 박주원(화성 행정초)이 355.0점을 쏴 이소망(인천 가현초·344.0점)과 손예은(충북 증평초·340.0점)에 앞서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 고등부 50m 3자세 개인전 전익범(인천체고)은 결선 449.6점으로 준우승했다. <br> <br> 한편, 남고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전익범(572점), 나현세(560점), 최태훈(552점), 신성우(535점)가 팀을 이룬 인천체고와 서희승(572점), 하세민(565점), 김리안(543점), 정시균(543점)이 나선 경기체고는 각 1천684점, 1천680점으로 서울고(1천690점)에 이어 2·3위를 차지했다. <br> <br> 여고부 50m 3자세 개인전서는 이하음(경기체고)이 결선 436.5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은 ○○○이 변수, 김문수는....", 챗GPT로 알아본 AI 대선 판세 분석 06-03 다음 "핌블렛은 멍청이" 도발한 랭킹 7위 감롯... 핌블렛은 랭킹 3위 게이치와 매치업 유력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