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빨간 옷 입었다가 사과까지… "민감한 시기에 어리석었다" 작성일 06-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빨간 옷 입은 사진 SNS에 게시<br>대선 투표 전날 정치 성향 드러냈다는 의혹에 해당 사진 삭제<br>자필로 사과문 게시 "어리석은 잘못, 죄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logMnb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b20f84547739d29802afd4811206a6f4e74a054df2b3d050a39b3ba1ca6ff7" dmcf-pid="2cSgaRLK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하루 전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홍진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hankooki/20250603155438156nsut.jpg" data-org-width="640" dmcf-mid="b5ujAJaV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hankooki/20250603155438156ns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하루 전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홍진경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7376cea15ddab4fb2434a5c4da6ce7d452cba888a392061ebdaf1e3c1bca6" dmcf-pid="VkvaNeo9lZ" dmcf-ptype="general">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하루 전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홍진경은 자필로 사과문을 게시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8ab8f9ec342ba079bda6c85d62c100b7f8f8a21d427c4a8aa02c1b8dbce357be" dmcf-pid="fPaVf79HWX" dmcf-ptype="general">3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로 적은 사과문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과문에서 홍진경은 "현재 해외 출장 중이라, 시차가 맞지 않아 이제서야 인터넷을 확인했다. 사과문이 늦은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14aede330083a177397a2ef3a928c19b63fe5d32e05423b076073dc29574128" dmcf-pid="4QNf4z2XCH"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정말 많은 전화가 와 있다. 투표 기간에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다니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라면서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e6875b61f94c2a3bc15c203c3d5b37beab29de064771e3cc60dd1810a3774" dmcf-pid="8xj48qVZ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홍진경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하루 전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이라는 의혹을 받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홍진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hankooki/20250603155439564sczp.jpg" data-org-width="640" dmcf-mid="K1vaNeo9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hankooki/20250603155439564sc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홍진경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 하루 전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이라는 의혹을 받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홍진경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b2ebc73d49e52c0f89e48ab66cfb85091cb75ec1cb8f26ccbfe8e15a4c0de2" dmcf-pid="6MA86Bf5hY" dmcf-ptype="general">특히 빨간색 상의를 입고 있는 사진을 게시한 이유에 대해서 "이틀 전, 스톡홀름의 한 가게에서 찍은 것들이다. 디자인이 재밌다는 생각에 사진을 올렸는데, 당시 제가 입고 있었던 상의의 컬러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두고 홍진경은 "한국에서의 생활과 너무 동떨어져 오랜 시간을 해외에 있다 보니, 긴장감을 잃었던 것 같다.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고, 명백히 제가 잘못한 일"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02ca6bd145844b6cfd6f5489e060c38d7b78a26691ffb94d6a91adfbe7499916" dmcf-pid="PRc6Pb41lW" dmcf-ptype="general">글 말미 홍진경은 다시 한 번 "모두가 민감한 이 시기에, 여러분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사과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97cc53521eb1abd881a0536aa818d678416c972aa0a6e654319c6382fd1a2958" dmcf-pid="QekPQK8tvy"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빨간색 상의를 입고 있는 사진들을 SNS에 공개했다가 특정 정당 지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홍진경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3ee59526e58f9a00e2a18cfe720cb91b5f3e1ccb9c2ba225296722294bb5b90d" dmcf-pid="xdEQx96FTT"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상에서 스타들의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것을 두고 비판하는 현상이 짙어지고 있다. 앞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는 숫자 '2'에 빨간색이 섞인 재킷을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사진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카리나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각각 입장문을 내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yHzTysSgyv"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빨간옷 착용' 홍진경, 정치색 논란에 사과 "해외에 오래 있다 보니 긴장감 잃어" 06-03 다음 김장훈 “보넥도 명재현, 반응 없는 후배들 사이 유일하게 호응‥너무 고맙다”(컬투쇼)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