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살빠지는 초능력? 1년 걸려 14kg 뺐다” [★1줄컷] 작성일 06-0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KMQK8t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94dea540047f8c1ab55394b2cfe07a5ada52eb0c2f75c9fd3196118076a52" dmcf-pid="QT9Rx96F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donga/20250603155014845gxnt.jpg" data-org-width="1200" dmcf-mid="6SxaoxiB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donga/20250603155014845gx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133f6f92e3728a478250b0a097d3cb72f83c8ce37c2f846e31ca300a3ec24c" dmcf-pid="xy2eM2P3mI" dmcf-ptype="general"><strong>★1줄컷: 살빠지는 초능력은 없지만, 꾸준함은 라미란에게 있었다.</strong> 배우 라미란이 영화 캐릭터를 위해 1년에 걸쳐 14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주역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73f0b2aeb5d28b81300bdb51f76e7929e0a8e9e8e632f3d782330a01248481d" dmcf-pid="yxOGWOvaEO"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영화에서 ‘예뻐지는 초능력’을 얻는 선녀 역할을 맡았다. 그는 “강제로 예뻐졌어야 했다. 예쁘다는 자기최면을 계속 걸었다”며 웃었다. 이어 “지금도 홍보하러 다니면서 믿거나 말거나 우기고 있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b7550768d8d5cbef4dc9d9f6f240e030ae1267d76745c1e199e6351db926fb" dmcf-pid="WJS1ZSGkEs"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오늘 유독 더 예뻐 보인다. 사진 찍을 때 깜짝 놀랐다”고 칭찬했고, 라미란은 “메이크업이 잘 됐나 보다”며 수줍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243a49681496e9a96d9f54623c1b43c8602620ec1147e37fa53395129bfc0859" dmcf-pid="Yivt5vHEEm" dmcf-ptype="general"><strong>● 14kg 감량한 비결? 음식 바꾸고 술은 끊었다</strong> 촬영을 위해 13kg을 감량했다는 얘기에 라미란은 “사실 14kg이다”라고 정정하며, 감량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이 “저는 44kg을 감량했다. 뚱뚱할 때보다 통통할 때 빼는 게 더 어렵다”고 공감하자, 라미란도 “몇 kg 빼는 게 제일 힘들다. 정체기가 길게 왔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7b1a5dd013c0ffbf85a8fe372db793f5f8abe0f5be32021edb97fa791fbdd2" dmcf-pid="GnTF1TXDDr"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선배님은 급하게 빼지 않고 긴 시간 천천히 빼셨다고 들었다”며 감탄했고, 라미란은 “1년 정도 걸렸다. 먹는 걸 좋아해서 음식 종류를 건강하게 바꿨다. 술도 거의 안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bb0034c285b521576740879d7610b3283a564ae281fd8f26b86d1dbba5efc3b" dmcf-pid="HLy3tyZwEw"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다음에 제가 술을 마시면서도 건강하게 빼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라고 제안했지만, 라미란은 “저 술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며 유쾌하게 선을 그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초능력을 갖게 된 다섯 명이 이들의 능력을 탐내는 자들과 벌이는 코믹 액션물이다.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8a2fb5907c691d465ccbcc5e6b8f76fc9e2b48f93d978a40e37a40b819234da" dmcf-pid="XoW0FW5rmD"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입 열었다 "사망설? 직전까지 가…가까이서 본 분들이 퍼뜨렸을 수도" 06-03 다음 “이유 막론, 무조건 잘못”...홍진경 ‘정치색 논란’에 자필 사과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