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소속 선수 25명, US오픈 예선 응시해 2명 합격 작성일 06-03 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03/0001263429_002_20250603160711181.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마크 리슈먼</span></strong></div> <br> 자력으로 이번 달 US오픈에 나설 수 없는 LIV 골프 소속 선수 25명이 예선에 도전했지만 2명만 출전권을 따내는 데 그쳤습니다.<br> <br> 우리 시간으로 오늘(3일) 끝난 US오픈 최종 예선전 결과 출전권을 손에 넣은 LIV 골프 선수는 마크 리슈먼(호주)과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 둘 뿐이었습니다.<br> <br> 오르티스는 지난달 1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예선에서 이미 출전권을 확보했고, 리슈먼은 오늘 메릴랜드주 예선에서 84명 가운데 공동 3위에 올라 4명에게 주는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이에 따라 올해 US오픈에 출전하는 LIV 골프 선수는 예선 통과자 2명과 지난해 우승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를 비롯해 욘 람(스페인), 캐머런 스미스(호주), 티럴 해턴(잉글랜드), 호아킨 니만(칠레), 필 미컬슨, 패트릭 리드, 브룩스 켑카,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 등 11명으로 확정됐습니다.<br> <br> 올해 US오픈은 오는 12일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리뷰]팔 달린 로봇청소기…로보락 '사로스 Z70' 써보니 06-03 다음 조환지, 뮤지컬 ‘차미’ 첫 공연 성료...‘깊은 몰입감 선사’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