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허락 없었다…김문수 '폭싹' 패러디에 누리꾼 '싸늘' [MD이슈] 작성일 06-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6JqtuS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409f2366d0d9b8d2032e9df2aaf9f25dacb0904d35c0f7fe2c20d24a71048" dmcf-pid="yahGknj4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패러디한 김문수 후보/김문수 후보 페이스북,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60753638hzhk.png" data-org-width="580" dmcf-mid="QtKP3Y1m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60753638hz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패러디한 김문수 후보/김문수 후보 페이스북,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d7fc84d76e443b968c7d84a35dea722c6db648bf0a2f4d115319d63aaf7039" dmcf-pid="WNlHELA8S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공식 포스터를 패러디한 홍보물을 공개해 반발을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b3678304d5e00ceadb52e3f4ec9b2966d99ac2927c4fde20163ecc37f1646978" dmcf-pid="YjSXDoc6yu" dmcf-ptype="general">3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사전 협의는 없었다. 별도로 허가한 것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cf77df408018b2bf82020b2c8e5b1a81787be701f2573617dd87486ffdc5ef" dmcf-pid="GAvZwgkPvU" dmcf-ptype="general">김 후보는 지난 2일 페이스북에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를 패러디한 홍보물을 올렸다. 해당 홍보물에서 김 후보의 얼굴이 양관식 역의 박보검에게, 배우자인 설난영의 얼굴이 오애순 역의 아이유에게 합성돼 있다.</p> <p contents-hash="b27ea10a98a7f5d5dbe8a07fc6469a817c022aeb27cb29ffe0b6764d3c831fae" dmcf-pid="HcT5raEQW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시리즈'라는 문구는 '국민의힘 시리즈'로 변경했고 공개일도 대선 날인 6월 2일로 적었다. 다만 '여전히 꽃잎 같고 여전히 꿈을 꾸는 당신에게'라는 카피는 그대로 사용했다.</p> <p contents-hash="6041d159a7ea30181ed555fc4f38fee42a0abcaf090c53361bcd01266f062cc3" dmcf-pid="Xky1mNDxC0" dmcf-ptype="general">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냉담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허락은 받았냐" "드라마를 왜 정치에 끌어들이냐" "저작권 개념 없나" "문제 안 되나?" "넷플릭스도 화날 듯" 등 비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c1207287ac5498da08275ea857e854d9c415db1ac68f9e7cb42ead3b7e7f7da" dmcf-pid="ZEWtsjwMT3" dmcf-ptype="general">김 후보는 이전에도 유명인의 이미지를 무단 활용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프로게이머 페이커의 사진과 유행 멘트를 자신의 홍보물에 사용했다가 소속팀(T1) 항의를 받고 삭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영, 찐친 강형석 누나와 신경전..보천 마을 또 술렁(금주를 부탁해) 06-03 다음 [기획]클린 온라인, 기업을 지키자!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