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美 고담어워즈 공로상 수상 작성일 06-0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AXJ8Ru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93fb67dfe7d219591864ae6a776b6ec5c5e9a48da959948a65753f98c7fcd" dmcf-pid="Q2cZi6e7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xportsnews/20250603161408656xtd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7wFgMnb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xportsnews/20250603161408656xt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49a214b5da01ded76197afc1b4b159633decf3b53aaed234ed2a778afc870f" dmcf-pid="xVk5nPdz7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미국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590bd730ff14f0a05ec429512be88ab031c44943ec934cde41d2f8b51479857" dmcf-pid="yI7n5vHE74" dmcf-ptype="general">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더 고담 2025 TV어워즈'에서는 '오징어 게임'의 연출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64ff2513ae1999f11ab567d36671f71a43a5238f09e1209cbf768788e818105" dmcf-pid="WFRIVuKGpf" dmcf-ptype="general">공로상 시상은 이정재가 맡았다. 그는 "'제2회 고담 텔레비전 어워즈'에서 글로벌 TV의 판도를 바꿔놓은 상상력을 가진 한 스토리텔러를 기념하는 자리에서 설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황동혁 감독을 호명했다.</p> <p contents-hash="edbbcb6bffe7f6188f30c6d01cc781d2e6229499aaf46aae59d4f06169a46e89" dmcf-pid="Y3eCf79HzV" dmcf-ptype="general">공로상을 수상한 황동혁 감독은 "2021년에 '오징어 게임'이 최우수 시리즈 상을 수상하며 '이 모든 것은 기적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던 기억이 난다. 4년이 지난 지금 이곳에서 다시 이 영광스러운 트로피를 손에 들고 있으니 기적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bd770212ce817eca5258f94f04ff80956b45e536c10554dd15c9f0e279a594c" dmcf-pid="G0dh4z2XF2" dmcf-ptype="general">이어 "2009년 '오징어 게임' 극본을 거절했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승낙했다면 오늘 날의 '오징어 게임'은 없었을 것이다. 수많은 거절로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f76ed620e000a36fdbd6b336f8848a5ed7ce3f90e5afeca3af922293757b9af" dmcf-pid="HpJl8qVZu9" dmcf-ptype="general">많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황 감독은 이정재에게 "456번 성기훈이 되어줘서 감사하다. '오징어 게임'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살리지는 못했지만 나의 쇼는 살렸다"라고 웃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b5ec5d99f602ecd87663e35fde762c75e101c11ba8fbf5d5935bc6ae1965422" dmcf-pid="XUiS6Bf53K"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3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 분)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061360bab056b2f76c9a64cbc5774095b0fc199551c6a670e4111f7e6806597" dmcf-pid="ZunvPb417b"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98ffbf71bfb190d0c907fc7be5e8619218d5f3d8df236f1aeec205f850baaa10" dmcf-pid="57LTQK8tUB"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내 사망설? 가까이서 본 분들이 퍼트렸나" [RE:뷰] 06-03 다음 홍진경, '빨간옷' 정치색 논란에…"해외 있어서 한국시간 몰랐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