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계속되는 듯”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美 고섬어워즈 공로상 작성일 06-0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FUZSGkj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4f8d2f70dd4c07794d67327a73d219f0f3dbface745585bb38af0466641eb" dmcf-pid="0XYZvrhLa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고섬어워즈 황동혁 감독. 사진| AP통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60951524fjcp.jpg" data-org-width="700" dmcf-mid="Fy94qtuS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SEOUL/20250603160951524fj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고섬어워즈 황동혁 감독. 사진| AP통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7073c8e5367a163ce44f619bfbf4618d9c32596f7c50888a2edce8651e072" dmcf-pid="pZG5Tmloc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미국 TV 시리즈 시상식 고섬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들어올렸다.</p> <p contents-hash="0e727e7bd218417398411e5ea41d2f60da11c59e7802ff898b24b56bfd72f9bd" dmcf-pid="U5H1ysSgj4"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더 고섬 2025 TV 어워즈’(이하 고섬어워즈)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5649921294948657fc7bec79f0d901a0894179acdc876b96c38214b33c306aa3" dmcf-pid="u1XtWOvajf" dmcf-ptype="general">이날 공로상(Creator Tribute) 수상자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호명됐다. 공로상은 TV의 지평을 넓히고 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창작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시상자로는 배우 이정재가 함께했다.</p> <p contents-hash="350ad609f737f565d2db929525155773153d1ee5d901f000a89b2c6e43f47b32" dmcf-pid="7tZFYITNoV"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황 감독은 “기적이 계속되는 기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 감독은 지난 2021년 ‘오징어 게임’으로 ‘40분 이상의 획기적 시리즈’ 부문에서 수상했던 이력을 언급하며 “그때도 ‘이 모든 것은 기적이었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4년이 지난 지금 이곳에서 다시 이 영광스러운 트로피를 손에 들고 있으니 기적이 계속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0bff9d01fe453aaf1399d650f3651479c2fa89a90cd2142d4ab9f3d121be72" dmcf-pid="zF53GCyjN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황동혁 감독은 “고섬어워즈 트로피는 다른 시상식 트로피처럼 화려하거나 빛나진 않는다”면서도 “단순하고 투박한 모양이지만, ‘당신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이 상에 뒤따르는 책임감의 무게를 견뎌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트로피의 뜻을 가슴에 품고, 앞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ebb72cc3a64fa52a4502b300c4e3964e3354ef567a6c142c1e041f5c35ae012" dmcf-pid="q310HhWAA9" dmcf-ptype="general">끝으로 황동혁 감독은 넷플릭스 관계자들과 출연 배우들, 어머니 등을 언급한 뒤 “2009년 ‘오징어 게임’ 대본을 거절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그때 누군가 제 대본을 받아줬다면 지금 우리가 아는 ‘오징어 게임’은 없었을 거다. 수많은 거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25c664bfbdc5565d7217900e2cfafa8e837188bb00bcf1cb9e623425057ac1" dmcf-pid="B0tpXlYcjK"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지난 2021년 첫 시즌이 공개돼 전 세계적으로 전무후무한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말 시즌 2가 공개됐으며, 이달 27일 마지막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부터 비까지…★들도 투표소 앞 'SNS' 인증 [스한★그램] 06-03 다음 '26억 사기 피해' 이민우, 27년 활동 짬바는 달라..무결점 투표 인증샷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