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이혼만 수십 건…‘이동건 담당’ 박민철, 입 열었다 작성일 06-0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GXgMnbvg"> <p contents-hash="ab95afac32b0b156f30e1b104e6adb6f86018e7f06ebe639f01242ad3a1ba50b" dmcf-pid="6LHZaRLKho" dmcf-ptype="general">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연예계 이혼의 뒷이야기를 예능에서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dce8996602bd0a946d9253b952783306e5dafae4792dabb21cfef672da6d29" dmcf-pid="PoX5Neo9hL"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박민철 변호사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그간 자신이 맡아온 연예계 사건들과 결혼 생활에 대한 고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e4a9b09932aa6be55317dd9476788bed97008535c23c8d132aa4749579b2045" dmcf-pid="QgZ1jdg2vn" dmcf-ptype="general">박민철은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 부부의 이혼을 담당했던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톱스타 이혼 많이 시켰냐”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제가 하라고 권한 건 아니고, 정리만 깔끔하게 해드린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561b81abf0b95bd55d5e4e9dd2796df446b3b3dd67b0d4da9ca227666c24f" dmcf-pid="xa5tAJaV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연예계 이혼의 뒷이야기를 예능에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 ‘미우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sports/20250603162702578vpla.jpg" data-org-width="600" dmcf-mid="VqMdtyZw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sports/20250603162702578vp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이 연예계 이혼의 뒷이야기를 예능에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 ‘미우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670613108ccde26867e2a93f25423a2b3c53c735e597a5dad96cec92c448d6" dmcf-pid="y9Drf79HhJ" dmcf-ptype="general"> 그는 “아무리 합의 이혼이라 해도 기일도 걸리고, 조정을 거쳐야 하는데 누군가는 절차를 정리해야 한다. 그게 제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4e80ea92cbcf9ffa6fcc4775d4815407a45fcd3d239ad960f561b1291696820e" dmcf-pid="W2wm4z2Xyd" dmcf-ptype="general">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이동건 씨와는 개인적으로도 친한데, 내게 아내를 소개해줘 언제 은혜를 갚지 했는데... 이혼한다고 들었을 때 참 복잡한 마음이었다”고 전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57859f15ad4f89e37eb3b0a6a777ea194bf7504457bd2c27fc8345c0dd15bc3c" dmcf-pid="YVrs8qVZSe" dmcf-ptype="general">예능에서도 입담을 발휘한 그는, 본인의 결혼생활에 대해 “말싸움은 안 진다. 직업이 변호사니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현이는 “근데 말싸움 잘하는 남자 진짜 재수없다”는 일침을 날려 폭소를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b9123250cdc42a219358b35f3d11f5136b43968a90bafde6a7eb3166e1361" dmcf-pid="GfmO6Bf5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sports/20250603162704146mqog.jpg" data-org-width="600" dmcf-mid="faqbCksd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sports/20250603162704146mqo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a2917f7d98a7b827a047e42d54ef6c6f65283ed64ea7cbd24a5bdd9957ccb" dmcf-pid="H4sIPb41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sports/20250603162705749tjww.jpg" data-org-width="600" dmcf-mid="4jajqtuS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sports/20250603162705749tjw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97ec279215faf6dd0f62b18cc0f95277eaa8baa52d012b1290c34b1e7b5d135" dmcf-pid="X8OCQK8tWx" dmcf-ptype="general"> 또 박 변호사는 “아내가 세균에 민감한 성격이다. 코로나 시기엔 택배도 소독, 외출 후 무조건 샤워까지 했다”며 “너무 심하다 생각했지만, 결국 아내와 딸만 코로나에 안 걸렸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112d1eaddcac6d0f44337827844805bb1d8345888a87909ebfc2b2e20dabf844" dmcf-pid="Z6Ihx96FTQ" dmcf-ptype="general">13년차 결혼생활 중 겪은 에피소드도 덤덤히 풀어낸 그는, 현실적인 육아와 위생 갈등도 유쾌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7cc952b4de8626f16f9da0ed70bbc2f47f56877ea56147ba87a137a62eb69b24" dmcf-pid="5PClM2P3yP"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이혼 확률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도 밝혔다. “이모 부부처럼 자주 싸우는 커플이 오히려 오래 간다”며 “티격태격하는 부부는 조율하는 힘이 세다. 진짜 이혼은 성격이 너무 비슷해 터지는 경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1QhSRVQ0l6"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txlvefxpl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대 대선, 스타들도 투표 인증·독려...정치색 논란은 여전히 주의보 06-03 다음 한화, 홈 22경기 연속 매진 대기록…KBO 500만 관중 돌파 견인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