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최강' 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안착 작성일 06-03 8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소속팀 동료 김가은과 16강서 격돌</strong><span>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가뿐하게 인도네시아오픈 16강에 올랐다.</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5/06/03/0005602407_001_20250603165413886.jpg" alt="" /><em class="img_desc">연합뉴스</em></span><br><br>안세영은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2-0(21-14 21-11)으로 완파했다.<br><br>2021년 이후 4년 만의 인도네시아오픈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은 16강에서 소속팀 동료 김가은(25위·삼성생명)과 맞붙는다. 김가은은 32강에서 아누파마 우파드하야(인도·44위)를 2-0(21-15 21-9)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전 싱가포르오픈에서 끊긴 국제대회 우승 흐름을 다시 이어간다.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오픈을 차례로 우승한 뒤 수디르만컵(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5경기를 모두 2-0으로 이겼다. <br><br>하지만 지난달 30일 <span>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숙적인 중국의 천위페이에 0대2(13-21 16-21)로 패하며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주연 ‘거룩한 밤’, 상하이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06-03 다음 '6월의 신부' 최여진, 허니문 가을로 연기… "신혼 먼저 만끽"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