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빨간옷' 논란에 자필 사과문 "어리석은 잘못 저질러" 작성일 06-0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BuVuKG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869b4a31460b5259322cbf8ee9804eb67cbc94e2158b847853e0783dfcf79" dmcf-pid="3KCmTmlo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진경.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165243637lilg.jpg" data-org-width="566" dmcf-mid="t2OwSwCn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newsis/20250603165243637li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진경.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91c1a38a26a58b1c61edea56bd9ee697159d5fd91079808568e6fcae8a9714" dmcf-pid="09hsysSgl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빨간색 옷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301755085b6639b4003851ca5f8eb1e676a69f3cb8377b2ddb05c5495a3605d" dmcf-pid="p2lOWOvaWC"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3일 자필 사과문을 통해 "해외 출장 중이라 시차가 맞지 않아 이제서야 인터넷을 확인했다. 사과문이 늦은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ff553fbc174c7e03ca28caa618d8da23031ba000ccc6aeb8d8cb18b72b05d6" dmcf-pid="UVSIYITNSI" dmcf-ptype="general">그는 "투표 기간에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많았는데, 이 민감한 시기에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다니 스스로도 진심으로 어처구니가 없다"고 자책했다.</p> <p contents-hash="a8a225ed92294164a5c7f39a12f2e9209b488745aad49d2282b99e63aff4b8db" dmcf-pid="ufvCGCyjlO" dmcf-ptype="general">이어 "피드에 올린 사진들은 이틀 전 스톡홀롬의 한 가게에서 찍은 것들"이라며 "디자인이 재밌다는 생각에 사진을 올렸는데 당시 제가 입고 있었던 상의 컬러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e6a9d001136e541a3926c79abcc37ca390707c9cd861495e5f9a8c2b2b57515" dmcf-pid="74ThHhWAys"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한국에서의 생활과 너무 동떨어져 오랜 시간을 해외에 있다 보니 긴장감을 잃었던 것 같다.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며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고, 명백히 제가 잘못한 일"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b40d8546a7b4c6e511f1ede979231ad57d36180c15210a9e278f1a5585955c1" dmcf-pid="z8ylXlYcv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두가 민감한 시기에 여러분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해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ae0193ebe1c371efb889357ec20cb171c06b6f912c2f92282029be1ebb4127" dmcf-pid="qZgiciNfvr"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전날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모든 사진에서 빨간색 상의를 입은 점이 논란이 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결국 공방이 확산하자 홍진경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77fb9edc1a955026a2d636001975aff6bca8d98a0737ad493be7d8894556e6b7" dmcf-pid="B5anknj4Tw" dmcf-ptype="general">걸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래퍼 빈지노도 정치색 논란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49c4143f14f73840d6aedcb7c65da63784a9676017644c9ddf4ffaf89977df2e" dmcf-pid="b1NLELA8WD"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숫자 2가 적힌 빨간색 점퍼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의도가 없었다"며 사과했고, 빈지노는 '세계 뻘건디의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빨간색 상의를 입은 사진을 SNS에 올린 것에 "정치적 의도가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KtjoDoc6l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42세’ 새신랑 되나?…김응수 “법조계 계신 분 점 찍어둬” 06-03 다음 “연예인은 개꿀”...‘라스’ 테이, 유세윤과 함께 ‘개꿀송’ 제작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