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실내수영장 천장 마감재 일부 떨어져…"운영 잠정 중단"(종합) 작성일 06-03 8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3/AKR20250603049451064_01_i_P4_20250603165921926.jpg" alt="" /><em class="img_desc">사고 현장<br>[청주 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3일 오후 2시 29분께 청주시 사직동 청주실내수영장 1층 로비의 천장 마감재 일부(약 30㎡)가 약 10m 아래 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br><br> 시설이 휴관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br><br>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사고 직후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br><br> 공단은 당분간 수영장 운영을 중단하고, 정밀한 안전 점검 및 시설 보수를 진행할 방침이다. <br><br> 또 시내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br><br> 시 관계자는 "수영장 운영 재개는 안전 점검에서 이상이 없어야 공지될 것"이라며 "이번 사고를 엄중히 받아들여 철저한 시설 관리와 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r><br> chase_aret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포티넷 부사장 "한국 보안 미흡···공격 더 많아질 것" 06-03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진출…김가은과 대결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