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출신 이재포, 사기 혐의로 벌금형 작성일 06-0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pF9pBW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fffae09a9014433ad4c637f0107ffeec49e6ebb8b190cc05f7d41bbf60de70" dmcf-pid="XhU32UbY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포.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JTBC/20250603170552925apny.jpg" data-org-width="426" dmcf-mid="GbZGuZ0C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JTBC/20250603170552925ap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포.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76d8cad696e30a79f755ddb5557f596b859c5306579b19419f6b7f003118b7" dmcf-pid="Zlu0VuKGsJ" dmcf-ptype="general"> '야인시대' 등에 출연한 코미디언 출신 배우 이재포가 사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br> <br>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6단독 박종웅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재포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br> <br> 이재포는 2020년 11월 22일 인천시 강화도 소재 펜션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씨를 속여 20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이재포는 A씨에게 “아내가 옷가게를 운영하는데 요즘 코로나 팬데믹으로 좀 힘들다고 한다”며 “옷가게 운영에 급하게 돈이 필요하니 2000만 원만 빌려주면 바로 갚겠다”고 속인 것으로 전해진다. <br> <br> 그러나 이재포는 피해자로부터 돈을 빌리더라도 옷가게 운영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할 생각이었고, 금융권에 다액의 채무를 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br> <br>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방법 등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다. 이 씨는 누범기간 중임에도 자숙하지 않고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면서도 “이 씨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A씨 측이 이 씨와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이 씨에게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은 없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br> <br> 이재포는 1983년 코미디언으로 데뷔, 1990년대 '제4공화국' '은실이' '야인시대'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6년 언론인으로 전향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연합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추2’ 티저 영상, 심장 뛰는 박광재·오묘한 이상준 06-03 다음 초능력 얻은 충무로 루키들…초여름 극장가 접수한 ‘하이파이브’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