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배우 이어 언론인 활동 이재포, 사기 혐의로 벌금형 작성일 06-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O8d4MU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f0c8b5d9217ccef12e48ec051c78439a75d2cd03b6fb1a73809f4ec6deee02" dmcf-pid="7DI6J8Ru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겸 배우 이재포.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72615060vnli.png" data-org-width="317" dmcf-mid="Uqn3BF7v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khan/20250603172615060vn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겸 배우 이재포.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43a23e998066b8c2484f7dda21c4935d7fb8b88d9ae114095cf7c700440919" dmcf-pid="zwCPi6e7OG"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과 배우로 활동하다 언론인으로 활동한 이재포가 사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br><br>인천지법 형사 16단독(박종웅 판사)은 3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재포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br><br>이재포는 2020년 11월22일 인천 강화도의 한 펜션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A씨에게 “아내가 옷가게를 운영하는데 코로나19의 여파로 힘들다”며 “급하게 자금을 마련해야 하니 2000만 원만 빌려달라”고 요청해 돈을 받아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br>하지만 실제로는 개인적 용도의 채무였고, 당시 금융권에도 많은 금액의 채무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은 해당 금전을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판단해 이재포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br><br>이재포는 1983년 MBC 개그콘테스트에 입선해 데뷔했다. 드라마 ‘제4공화국’ ‘킬리만자로의 표범’ ‘은실이’ ‘야인시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br><br>이후 2006년부터는 언론인으로 전향해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br><br>이재포는 2016년 자신이 편집국장으로 있던 인터넷 신문의 기자에게 여배우 관련 허위 기사를 쓰게 한 혐의로 기소돼 2018년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정규 5집으로 日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정상 06-03 다음 '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말보다 강한 표정…팬들 "복귀 결심한 눈빛?"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