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교회 다니던 공무원 母, 날 살리기 위해 무속인 됐다" 충격 사연 작성일 06-0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rbWOva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c1aaf9a557a028a2dc50bf3e80cdb767d8ce071ece03fcb64146e28f466cb" dmcf-pid="BUmKYITN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탁.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tvnews/20250603173006528pvmq.jpg" data-org-width="900" dmcf-mid="zN6bWOva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tvnews/20250603173006528pv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탁.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b21a9bbaf52b0fb49187bcb1c4fd9e7cda64060162dedaed09f26d09090911" dmcf-pid="bus9GCyj5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영탁이 모친이 무속인이 된 사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6e42d2eb23ea486ad53cb9538492c2cc8ca4abac053274eb6a89643c0182a53" dmcf-pid="K7O2HhWA5A" dmcf-ptype="general">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영탁을 위해 무속인의 길을 선택한 모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5ab66effff8fd9b16680b92be82ab95f6d5f031ed1cd314b28028822e44da5e" dmcf-pid="9zIVXlYcZj"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영탁이 어릴 적 잦은 사고를 겪었다고 들었다. 당시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셨는데, '신을 모시지 않으면 아이가 계속 다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한다. 결국 아들을 위해 무속인이 되신 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d66abf724a3a9db8b7c154da15209e387cc32b6fa3415393241960b23150f98" dmcf-pid="2prbWOvaHN" dmcf-ptype="general">이어 "맞고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서 아들을 위한 그 선택이 정말 위대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김응수는 "영탁이에게 직접 들어 알고 있었다"라며 "어머니가 신이다"라고 모친의 용감한 선택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59224c719057b0538a4de5debc83b8bcd28f74369ce719453507f33d14b4f90" dmcf-pid="VUmKYITNXa" dmcf-ptype="general">영탁은 보수적인 가정 환경 속 가수의 꿈을 키운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아버지는 군 생활을 하셨고, 어머니는 공무원, 할아버지는 교장 선생님이셨다"라며 "노래를 하고 싶다는 말을 꺼내는 것도 조심스러웠다. 부모님은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원하셨다"라고 노래를 진로로 선택한 뒤 부친과 약 4년간 연락을 끊은 사연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3e05035877c55e6cbd3942a3e7f17a9f48d8cd61b7fac35a20337f7c4eadfb2" dmcf-pid="fus9GCyj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탁은 "트로트를 한다고 했을 때서야 '그래도 이젠 노래처럼 들린다'고 인정해주셨다"라며 "예전엔 아버지의 응원을 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정말 잘하고 있다, 대견하다'고 말씀해주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47O2HhWAH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화의 도시 예루살렘은 왜 분쟁의 도시가 됐나(‘벌거벗은 세계사’) 06-03 다음 김태리, 아이유·김혜윤 제치더니…얼굴 없이 목소리만으로 글로벌 팬심 저격 ('이별에')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