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도시 예루살렘은 왜 분쟁의 도시가 됐나(‘벌거벗은 세계사’) 작성일 06-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Dg9pBW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3a154c55f8527f2ff661b5c1a6e67d8b41b18f274b0fbafc73601bed57188" dmcf-pid="05Tsefxp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벌거벗은 세계사’. 사진l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today/20250603173004581celd.jpg" data-org-width="640" dmcf-mid="FXDg9pBW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today/20250603173004581ce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벌거벗은 세계사’. 사진l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22872f0ef757023c4b0745a82efddfa6e3bec27606602de13fa336909e14b5" dmcf-pid="p1yOd4MU3x" dmcf-ptype="general">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예루살렘의 역사를 다룬다. </div> <p contents-hash="36dc8ddc8ccbd717c19e3fc79bfdcd7c94dbb8571965c75f5db2c2540591dd27" dmcf-pid="UtWIJ8RuFQ"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예루살렘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8ed07687d310af0f9bcccb8a6eacbf9e9d06da088739b98eaeeec562bf3ce9e0" dmcf-pid="uFYCi6e7FP"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성일광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성 교수는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텔아비브 대학교에서 중동학을 연구한 중동 전문가로, 이날 강의에서 신의 축복이 깃든 도시 예루살렘이 분쟁의 도시가 된 이유를 벌거벗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009e04f905a3eb5d34be72c7d2e407bd143217572ad6cb7ae7d8a6cee69e5c3" dmcf-pid="73GhnPdzz6" dmcf-ptype="general">성일광 교수는 “예루살렘은 전 세계 인구 절반 이상이 믿는 3대 종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라고 소개한다. 이어 예루살렘은 ‘평화의 도시’라는 뜻을 가졌지만, 수천 년 동안 종교와 민족, 영토 다툼까지 뒤엉키며 잔혹한 전쟁을 벌여왔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e0b74e80c81f829a030831db2bd16b7bf4c36a58dc38a3ec7e99962cbc71e584" dmcf-pid="z0HlLQJq08" dmcf-ptype="general">3대 종교가 모두 예루살렘을 성지로 추앙하게 된 배경, 성지를 차지하기 위해 벌인 쟁탈전 등 분쟁의 씨앗이 된 성지 예루살렘 이야기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수없이 주인이 바뀌고, 이 과정에서 전쟁과 폭동, 학살이 반복된 예루살렘의 피로 쓰인 역사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bf6e0721b518f839e2a75aee4368aa706bee2a55d67ab860c95e161de307378" dmcf-pid="qpXSoxiBU4"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의 여행 메이트로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가 함께 한다. 성지순례를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바 있는 강균성, 16년 간 중동 전문 기자로 활약한 노석조 기자는 예루살렘의 종교적 의미와 예루살렘을 둘러싼 종교 및 국가 간 갈등에 관한 지식을 나누며 유익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후 10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BUZvgMnb7f"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 스타들도 소중한 한표 행사 [IS포커스] 06-03 다음 영탁 "교회 다니던 공무원 母, 날 살리기 위해 무속인 됐다" 충격 사연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